지역구를 개인구역으로 아는 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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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concept (27.♡.23.209)

2025년 6월 21일 PM 06:23 · 수정됨(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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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종오 의원은 21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 앞에서 청년층 당원 확대를 위해 청년 당원 및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과 함께 당원 가입을 독려했다. 그러나 행사가 시작된 지 약 30분 뒤 해당 지역 시·구의원들은 진 의원을 찾아 "당협위원장인 나경원 의원에게 먼저 얘기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따졌다. 그러자 진 의원은 불쾌감을 드러냈고, 시·구의원들은 결국 자리를 떴다고 한다. 이후 한 중년 남성이 진 의원에게 다가와 "여기서 뭐 하는 거냐. 여긴 나 의원 지역구다"라고 항의하면서 현장은 다시 한 번 술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구를 조폭용어로 쓰는 개인 "나와바리"로 아나보네요.


댓글 (5)

  • gar201

    gar201 Lv.1

    25.06.21 · 218.♡.100.165

    김상욱이 민주당 첨 왔을때 그랬었죠. 국짐은 지역의 왕들이다.
    사실 정체성 맞게 다이묘들이라고 봅니다
  • 새벽안개1 Lv.1

    25.06.21 · 118.♡.190.240

    그들에게 민주주의는 뭘까요?
    정치를 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5.06.21 · 140.♡.29.0

    어쩜 저리 내란당스런 사고방식인지 신기할 정도네요 ㅋ
  • B

    born2love Lv.1

    25.06.21 · 59.♡.239.165

    나경원 지역구 노리나보군요 ㅋㅋㅋ
  • sinoon

    sinoon Lv.1

    25.06.21 · 59.♡.151.61

    근데 저건 진종오가 나경원 지역구 노리고 와서 저거 한건 맞습니다
    문제는 나경원은 비례초선따리가 지역구 노릴 만큼 끕이 떨어져 버린거란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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