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찬양 논란에 대한 전한길 입장
장
장나라애인 (162.♡.118.198)
2024년 3월 31일 PM 01:29 · 수정됨(13:54)
조회 1,414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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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24.03.31 · 162.♡.119.55
학자도 아니고 강사지요. -
Ssinoon
24.03.31 · 172.♡.33.130
저 양반도 밥벌이에 위기를 느끼기 시작했다는 뜻 같습니다
뭔가 쉽게 갈 줄 알고 앞줄에 섰는데 이게 아닌거 같은거죠
그렇다고 잘 못 했습니다하고 엎드리기도 못하겠고
대충 느물느물 넘어 가려다가 아마 바짝 엎드릴 날이 올겁니다 - 푸
푸른미르
24.03.31 · 172.♡.211.81
있는 사실도 제대로 가르치지 않으면 강사도 아니죠 -
유유이테르
24.03.31 · 172.♡.131.10
제노사이드를 저지른 사람에게 공이 있으니 그것을 인정해주어야 한다라... -
달달과바람
24.03.31 · 172.♡.33.10
본인의 상식이겠지, 그리고 시험 정보를 가르치는 거지 역사를 가르치는 건 아닌 겁니다. -
마마을이
24.03.31 · 172.♡.222.37
이 양반 하고 있는 걸 보자니 ...
설민석이나 최진기는 양반이었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_-;;
추가로 공과를 따질만한 사람은 김영삼 빼곤 없다 봅니다.
물론, 김영삼도 IMF 가 너무 큰 과라 공을 내세우긴 어렵죠. - Z
ZRHsoju
24.03.31 · 172.♡.211.97
뭐가 되었건간에 '역사를 가르치는 사람'입니다만,
본인을 '강사'라고 강조하고 선을 그으면서 학자나 교육자랑은 다른 한낮 장사치에 불과하다는 식으로 말하는건 비겁하고 옹졸해 보이네요 - J
jitsujiu
24.03.31 · 162.♡.138.33
개버러지가 사람을 가르친다고???? (주어없음) -
프프뤼빅
24.03.31 · 172.♡.211.82
공도 있고 과도 있다로 끝인가요 무엇이 공이고 무엇 과인데 자신은 공은 어떻게 진행되어 현재에 이르고 과는 어떻게 끔찍하게 되어서 어떠한 부작용을 낳았고 그래서 어떻게 생각한다가 있어야죠 그럴 자신이 없으면 닥치고 건조하게 넘어가던가요 평하기에도 한심한 인간입니다 -
NNO8DO
24.03.31 · 172.♡.223.68
공은 무슨 대단한 업적인양 떠들고 과는 숨기기 급급한 런승만 찬양 영화를 보고 추천한 인간이 공은 공으로 과는 과로 보자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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