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한 (220.♡.119.66)
2025년 6월 21일 PM 11:34 · 수정됨(06. 22. 07:34)
아마도 호식이두마리치킨으로 갈거 같습니다.
광장한 레거시 치킨?들이 프차로 많이들 하시지만..
요즘 치킨 시켜먹어보면 뭐랄까...
기본기가 좋으면서 저렴함과 양도 어필하면서
거기다가 기본 양념.. 탄탄하구요
심지어 그중에 간장 맛은 교촌의 그것과는 결이 다르게 굉장히 맛있더군요.
교촌의 짭짤한 간장+허니 반반 섞은 맛이랄까요..?
그리고 사이드로 주문할 수 있는
5,500원 5조각 치킨텐더 퀄리티가 상당히 좋더라구요.
부르러우면서도 매콤한 맛이..ㄷㄷㄷㄷ
여튼 교촌, bhc, 60계, 자담, 떵땅, 굽네, 지코바, 네네....
많이 시켜먹어 봤지만 지금 폼으로 보면 호식이가 젤 좋은 것 같습니다.
역시 직장인의 마지막은 치킨집 사장..!!!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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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code
25.06.21 · 175.♡.24.98
오 저 호식이 자주 시켜먹습니다. 이유는 맛이 무난하면서 가격도 괜찮기 때문입니다. -
서서늘한
→ xcode 작성자
25.06.21 · 220.♡.119.66
네 진짜 무난한데 비싼 느낌도 많이 없고 맛도 꿀리지 않고 좋은 것 같더라구요.!
근데 이름이 좀 저렴한 느낌이긴하죠ㅋㅋ - 게
게으른드루
25.06.21 · 115.♡.216.19
어디나 그렇겠지만 본사 오너라스크가 문제죠 -
서서늘한
→ 게으른드루 작성자
25.06.21 · 220.♡.119.66
글쿤욥 -
남남극백곰
25.06.21 · 223.♡.47.182
오너가 문제가 좀 있죠 -
서서늘한
→ 남극백곰 작성자
25.06.21 · 220.♡.119.66
글쿤욥 -
MMDBK
25.06.21 · 121.♡.197.151
네? 본문이 뭐였죠?? -
서서늘한
→ MDBK 작성자
25.06.22 · 220.♡.119.66
ㅋㅋㅋ - 샌
샌프골스커리
25.06.21 · 115.♡.34.226
지점 차이가 큰가봐요
처가댁에 가서 호식이 두마리 시켰다가 너무 맛없어서
아무도 안먹는걸 제가 겨우 다 먹었습니다 -
서서늘한
→ 샌프골스커리 작성자
25.06.22 · 220.♡.119.66
핫.. 이러면 나가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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