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11.142)
2025년 6월 22일 AM 07:33 · 수정됨(14:12)
조회 4,745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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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임선생
25.06.22 · 123.♡.6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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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arCAT
→ 담임선생
25.06.22 · 118.♡.95.111
만국공통분모 ㅎㅎ.. 아무리 못 알아듣는 언어 속에서도 욕은 확실히 뭔가 느껴지지요. 말하는 사람의 눈빛과 표정, 상황의 분위기부터 확 달라지니까요. -
아아기고양이
25.06.22 · 223.♡.52.191
그리고 온라인 공간에서 베네수엘라 타령도 좀 그만하면 좋겠어요. 한류 인기라서 베네수엘라 사람도 한국말 배운단 말이죠. 에휴~ -
레레오야사랑해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6.22 · 211.♡.113.108
맞아요 혐오표현이죠... -
일일렁이는그림자
25.06.22 · 125.♡.32.105
원래 베네수엘라는 ”미녀의 나라“인데… 2찍 나빠요. - R
RuRuLaLa
25.06.22 · 211.♡.119.251
기쁨증권 조상우씨 때문에 씨@은 해외에서 막혔습니다. -
여여름날의배짱이
25.06.22 · 1.♡.78.104
2004년 영국에서 어학연수 할때. 맥날 가서 햄버거 시키고 케첩 더 달라고 케첩 플리즈 했는데요. 제 발음이 안좋았는지. /"발음?" /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케-첩" 말하고 케첩 받아왔어요.
자리에 앉아서 '오 신기하다. 내가 한국인인게 티나서 "발음" 한건가?' 생각했는데
.
.
Pardon? 이었음을 뒤늦게 깨달았어요 -
골골드문트
→ 여름날의배짱이
25.06.22 · 116.♡.109.87
발음? 크크 -
BBANDI
→ 여름날의배짱이
25.06.22 · 211.♡.122.2
와.. ㅋㅋㅋㅋ 본문보다 더 웃깁니다.
진짜 깔깔 웃었어요 ㅋㅋㅋ -
여여름날의배짱이
25.06.22 · 1.♡.78.104
2018년 중국서 근무 할때는
한국인 동료랑 중국 음식점에서 밥 먹고 있는데. 왠 미녀가 들어오길래
"ㅋㅋㅋ 와- 지금 들어오는 쟤 ㅈㄹ 이쁘네"
키득 거렸는게. 그 아가씨가 우리 테이블로 와서 "감사합니다" 하고 간 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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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감으로 느끼는게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