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치 1년.. 우리 잼프 스탠스…
온
온도 (110.♡.113.197)
2025년 6월 22일 AM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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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이다~~
다 해야지~~
옆에 도와줄 사람도 많네? 같이하자~
아.. 하루하루가 아까워…
찰싹! (영부인의 등짝 스메싱)
혜경여사님: 핸드폰 그만하고 자요!
잼프: 네~ (내일 또 일해야지~)
어쩌면 우리보다 하루하루를 더 아깝고 귀하게 여기실 것 같습니다.
잼프에게 누가되는 일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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