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드벡 (50.♡.152.2)
2025년 6월 22일 AM 11:40 · 수정됨(17:04)
조회 6,992 공감 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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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25.06.22 · 220.♡.95.216
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
Kkikki
25.06.22 · 175.♡.36.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2944279744_19qaZrjG_269d83ee7fa1332ce7ee5e58c43d0d3da0c73ad1.jpg] - 겸
겸손
25.06.22 · 112.♡.88.136
저도 저 당시에 눈물을 펑펑 흘리고 실의에 빠져 있었어요 ㅠㅠ -
네네모선장
→ 겸손
25.06.22 · 211.♡.205.130
저두요 엄청 눈물이 펑펑이였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잼통도 불쌍
우리도 불쌍이였죠ㅠㅠ - 퓨
퓨리오사7
→ 겸손
25.06.22 · 182.♡.225.77
저도 모커뮤니티에 위로해달라는 글 올리고 달리는 위로의 댓글들 보면서 눈물 펑펑 흘리던 기억이 납니다. ㅠㅠ -
딥딥초코라떼
25.06.22 · 182.♡.168.1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
다이해해
25.06.22 · 112.♡.18.227
힝...그날부터 눈팅만 하던 구도심가입하고 민주당당원이 되고 여기까지 왔네요
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
핑핑크연합
→ 다이해해
25.06.22 · 180.♡.105.88
찌찌뽕
저두요
ㅠㅠ -
박박스엔
25.06.22 · 125.♡.188.218
하루 종일 종이 씹는 기분이었네요.
돼지가 우리에서 탈출 하던 날도요 -
Wwanxi
25.06.22 · 222.♡.143.246
아직도 기억 나네요, 밤새고 출근해서 몽롱한 상태에서 사표내고, 집에와서 대낮부터 소맥에 엉엉 울던 그때가...그렇게 3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끔찍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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