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 방식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냥
냥아치 (59.♡.163.88)
2025년 6월 22일 P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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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소식통', '관계자'란 말도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거 없는 소식을 무책임하게 전파하는데 사용하기도 하고,
때론 기자의 사심을 전달하는 용도로도 사용하죠.
아예 사용을 금지하던가,
아니면 적어도 발언 다음에 '관계자는 자신의 신원을 공개하기를 거부했다' 라고
명시적으로 박도록 법적으로 규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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