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 (14.♡.167.78)
2025년 6월 22일 PM 01:36
이영상을 보고 참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완벽한 법안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입법을 하면 생각하지 못한 부작용이나 틈은 늘 있어왔고 그걸 다시 대응하면서 입법을 하면서 점차 완성되어가고 입법취지에 맞게 사회가 조금씩 변해 간다고 생각합니다.
완벽한 법안이 되려면 얼마나 다양한 다른것들도 고려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배운영상이기도 하지만 일부 의원들이 완벽함을 핑계(???) 로 빠르게 입법을 뒤로 뒤로 하는 모습은 참 아쉽습니다. 완벽함을 추구하다 한 걸음도 전진 못하는 모습은 개인적으로 아쉽네요. 법사위원장에 김용민 의원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민주당 당원들은 강한 개혁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소영의원의 저 모습은 참으로 아쉽습니다. 양평고속도로에서는 일을 잘했다고 하지만 그전에 수박의 이력이 있기에... 역시나 인가..라는 색안경이 개인적으로는 진해지는 영상이었습니다.
역시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처럼 깨어있는 시민이 민주주의의 최후에 보루이듯이 민주당 당원들은 항상 민주당을 당근과 채찍을 하여 잘 키우고 더 많은 상법과 후대에게 더 좋은 대한민국을 주기위해 바른길로 가는 입법을 많이 요구해야한다고 느끼게되었고 ... 저 입법논의 과정도 최소 당원들에게는 공개해주면 좋겠네요.
대통령실 국무회의도 최대한 오픈하자고 하는 마당에 모든 과정은 힘들더라도 어느 국회의원이 어떤생각을 가지는지는 국민과 당원이 알아야 더 좋은 국회의원을 뽑을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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