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에 왔습니다.
서
서늘한 (118.♡.3.136)
2025년 6월 22일 PM 02:12 · 수정됨(14:50)
조회 821 공감 0
가까운데도 꽤나 오랜만에 와봤네요,!
묘역에 국화 한송이 바치고 기념관도 둘러보고 있으니..
새삼 그네공주와 서결이가 망쳐놓은 나라를 또다시 세우려고 노력하는 그분 생각도 나네요.
이 나라는 왜 자꾸 뒤로 가려고 할까...
참 아이러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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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빵곰
25.06.22 · 172.♡.122.130
그래도 꽤 전진하지 않았나요? 저 자신의 수명을 생각하면 조바심이 나는 것도 사실이지만 옛날보다 좋은 일이 많은 것도 맞으니깐요. 저는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커피한잔 하는 중입니다. ㅎㅎ -
서서늘한
→ 빵빵곰 작성자
25.06.22 · 118.♡.3.10
박근혜 쯤에서 멈추었으면 좋았을걸 생각이 듭니다. 서결이를 통해 배우는 교훈도 있지만 너무 멀리 돌아가는 느낌이라서요. 이제 좀 고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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