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욕설 중 제일 쇼킹했던 거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4월 26일 PM 08:17 · 수정됨(05. 11. 19:43)
조회 2,236 공감 0
하이브에서 우리 애들 불러내가지고 잘못한 거 지적하면서 “니네 잡혀가지 않으려면 민희진이 잘못한 거 빨리 불어”라는 식으로 협박했다고 말한 뒤,
민희진이 “솔직히 x밥이면 다 속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한 부분...
입에 음료수 있으면 뿜을 뻔 했습니다;;
법적인 잘잘못을 떠나 레전드 기자회견은 맞는 것 같습니당.
댓글 (12)
- 츠
츠츠니
24.04.26 · 39.♡.42.32
저 정도 입담(?)이면 주1회 아프리카에서 라이브해도 먹고살만 할거 같아요. -
윤윤사모
24.04.26 · 223.♡.87.164
전국 아니 전세계로 생중계되는 상황에서 저런 거친 입담... 평소엔 다를까요?
저런 욕쟁이 아줌마가 뉴진스를 키운 엄마라... -
매매직뮤직
→ 윤사모
24.04.26 · 172.♡.95.19
오징어게임 이후 전세계가 한국 욕은 다 알아듣습니다 ㅎ -
바바이트
→ 윤사모
24.04.26 · 124.♡.183.97
기자회견에서 저렇게 이야기 할 정도면, 평소에 회사에서 아랫 사람들에게 어떻게 말할지 견적 나옵니다.
평소 품행은 자기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나오거든요. ㄷㄷㄷ -
GGesserit
24.04.26 · 219.♡.191.66
기자회견이라는 공적인 자리인데 '솔직히', '알게 쉽게' 등만 붙이면 누구나 납득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인지.. 참, 알다가도 모를 세상이네요. 자리에 따라서 그 정도는 순화하거나 대체할 소양이 있어야죠. -
Rreinhard
24.04.26 · 211.♡.117.9
저렇게 흥분하면 욕을 거리낌 없이 하는데, 평상시 애들한텐 어땠을까요? - H
Henry77
24.04.26 · 14.♡.46.171
뉴진스 부모가 그걸 보고도 민희진을 신뢰할 수 있을까 -
길길동e
→ Henry77
24.04.26 · 58.♡.52.190
얼마나 억울하면 감정이 격해져서 저러나? 싶을텐데요.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뭐..............ㅋ - M
mussoks1
→ 길동e
24.04.26 · 124.♡.0.7
동일한 사례를 찾기 힘들정도라 그럽니다.. ㅎㅎ 술먹고 나온게 아니라면요 -
가가치를_찾는_사람
→ 길동e
24.04.26 · 106.♡.69.153
본인이 억을하게 느끼는 것과
다른사람이 느끼는 것은 전혀 다른데
동일감을 느껴야 하는건가요?
도리어 민희진보다 직책이 낮은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고 고생했을지가 느껴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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