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공포)죽음조차 이기는 공포.mp4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6월 22일 PM 06:14 · 수정됨(21:01)
조회 2,078 공감 0
서양쪽은 혼낼때 슬리퍼를 주로 사용한다네요.
저는 방에서 쓰는 나무 빗자루 였습니다.ㅠ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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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25.06.22 · 220.♡.95.216
전 큐대였네요 -
8855th
25.06.22 · 58.♡.202.12
세탁소를 해서 옷걸이였슴다 ㅜ - 달
달려라쑈바
25.06.22 · 175.♡.21.141
국자도 있었네영 - 레
레몬사탕
25.06.22 · 124.♡.181.28
중학교때 나무 빗자루 피하다 눈에 정통으로 맞아 멍들어 다녔습니다 그때 어머니 왈 왜 피하냐!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
밝밝은계절
25.06.22 · 211.♡.158.191
수수 빗자루도 꽤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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