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유연화" 요구하는 의대생들을 보신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
오
오로라 (124.♡.82.68)
2025년 6월 22일 PM 08:22 · 수정됨(21:10)
조회 4,517 공감 0
쟈들은 마트에서 장난감 사달라고 떼쓰고 들눕는 (드러눕는) 유치원 애들같다 아이가?
어찌 세상이 모두 지들 해달라는데로 다 해줘야 한다고 믿나보네?
아이고예.. 지x 도 풍년이다.
그러고서는 한마디 더 하셨습니다.
윤석열이가 애들 버릇 다 망쳤다아니가.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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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젖소
25.06.22 · 39.♡.46.251
정답입니다. 연세가 드신 만큼 혜안을 가지셨군요. -
부부산혁신당
25.06.22 · 172.♡.54.197
김영삼 옹이 좋은 말씀 하셨죠. “???들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놔야겠다.”
박정희 놈도 지가 그것에 포함되지만 맞는 말을 했죠. “미친 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
멋멋질남자
25.06.22 · 58.♡.106.198
어머니 존경합니다! -
이이미지
25.06.22 · 182.♡.204.66
의사가 되려는 의도는 불순할꺼 같네요.. -
런런던쫄면
→ 이미지
25.06.22 · 14.♡.175.47
의사 벌이가 그저 그런 나라들은 의대 커트라인도 그저 그래요...(중국)
의사 보다 수의사 벌이가 좋은 국가는 수의대 커트라인이 의대 보다 높구요(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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