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 "12몽키즈"
세
세상여행 (211.♡.194.129)
2025년 6월 22일 PM 08:48 · 수정됨(06. 2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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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없는 추억의 극장들입니다...
"정준희의 해시티비"의 해시라이브 "영화정거장" 코너에 소개된 걸 보면서 흥미를 갖게 됐습니다.
근 30년 전 보긴 봤는데... 정확히 어떻게 끝났더라? 하는 가물가물한 기억 때문이었습니다.
기억하기로는 미래에서 과거로 브루스 윌리스를 보내서 뭘 채집했던 것 같고 과거와 현재를 들락날락거리다가 공항에서 무슨 소동이 일어났었는데... 정도였죠.
30년 된 영화이기 때문에 굳이(?) 내용을 숨기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결말을 구체적으로 쓰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결론을 내자면
"일어날(난) 일은 일어난다..."
조금 더 전문적이고 세세한 평을 보시려면 "영화정거장" 코너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video: https://youtu.be/Fh102LqDmXg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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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따람
25.06.22 · 211.♡.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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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25.06.22 · 180.♡.40.151
영화보다 OST가 더 유명하죠 -
LLewinus
25.06.22 · 218.♡.156.140
이 영화 진짜 제 인생 영화중에 하나입니다.
나중에 나온 드라마판은 초반에 좀 흥미진진하다 뒤로 갈수록... ㅜㅜ -
개개굴개굴이
25.06.22 · 112.♡.155.20
우주명작이죠...ㅠㅠ -
PPTSD
25.06.22 · 114.♡.235.117
정말 좋아하는 영홥니다. 연출도 그렇지만 연기들도 좋고요. 피아졸라 음악을 응용한 타이틀도 정말 잘 어울리고... -
브브롸이언
25.06.22 · 1.♡.212.114
테리 길리엄옹. 작품 좀 많이 만들어주시지 ㅠ - D
dumbx3
25.06.23 · 59.♡.158.227
크리스 마르께의 ‘방파제’라는 단편 영화를 원안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동영상이 아닌 사진 이미지로 이루어진 영화죠. -
슬슬로헨더
25.06.23 · 14.♡.24.178
마지막이 넘 슬프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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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 산으로 갔지만요.
영화 감독이 영화 브라질에서 이상한 방향으로 종결내더군요. 티비에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