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뒤뚱뒤뚱 (180.♡.40.151)
2025년 6월 22일 PM 11:14 · 수정됨(06. 23. 10:39)
https://youtu.be/8CZg9naevV4?si=qsQD0i7n_EP4iHS1
요약
1. 경쟁의 심화
- 기회가 줄어든다
( 젊은 남성들은 더이상 아버지보다 잘사는것이 아닌, 아버지처럼 살기도 어렵다고..)
2. 기회를 뺏겼다 ( 내 일자리를 저것들이 가져갔다)
- 외국의 경우 외노자에 대한 혐오가 커지고 인종차별문제로 확대
- 한국은 과거와 달리 여성들의 경제활동이 높아지며 여성에 대한 혐오문제로 확대
3. 기업과 정치인에겐 분노조절 잘해
- 기업은 강한 존재라 일자리 달라고 왜 너만 잘사냐!! 고 못따짐
- 약한 자인 여성에게만 분노 표출
4. 해결 방안
- 가부장적 사회에서 남성의 역할에 대한 부담을 경감
- 기업의 기회배분에 있어 정치권의 적극 개입
등등이네요.
흥미롭고 매우 일리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과거 브렉시트도 외노자에 대한 분노를 키우다 발목을 삐더니
남녀갈등때문에 우리나라도 무릎 나갈 일이 생기기 직전이네요
이재명대통령도 항상 말했죠
기회가 없어서 싸우는거다.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구요
댓글 (28)
-
민민트
25.06.22 · 121.♡.34.225
그냥 본인들이 능력이 부족하죠 학별부터 시작해서요 뭐 학별이 좋아도 인맥이 없어서... - 버
버스터머신
→ 민트
25.06.23 · 122.♡.203.188
출구조사 데이터 나온거 분석하면 오히려 명문대 주변 대기업 주변 출구조사에서 2대남들이 높게 나오는데 그걸 보면 오히려 능력있고 사회적 경쟁에서 우위에 있는 2030 남성들이 2대남의 다수 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민민트
→ 버스터머신
25.06.23 · 121.♡.34.225
하지만 자기자신을 어디에 꽂아줄 아버지나 어머니의 인맥이 없잖아요 🤣🤣🤣 -
사사진재이
→ 민트
25.06.23 · 123.♡.207.114
능력 부족한 것도 있지만 모든 곳에서 과도하게 능력을 요구하는 것도 바꿔야 된다고 봅니다...인 서울 대학 아니면 쳐다도 안보니 젊은 사람들이 다 서울 경기로 몰리죠. 학벌 인맥이라고 하셨는데 그 자체가 불공평하다고 봅니다. -
Bbigegg
→ 민트
25.06.23 · 211.♡.177.198
좋은 글에 이런 식의 댓글을 보니 썩좋지는 않네요. - O
oefpw472
25.06.22 · 118.♡.83.219
제가 이명박을 찍었던 것을 평생의 한으로 삼으며,
많이 돌이켜 보는데,
결론은 기회가 없어서가 맞다고 봅니다.
처음엔 젊은 남성들의 과격함에만 주목을 했었거든요?
그럼 왜 과격해졌나? 를 봐야 하죠.
그러니까 제 젊을적을 생각해보면,
뭔가 다 쓸어엎어버리고 싶은 생각이 강했어요.
당시 노 전 대통령님의 행보가 느리고 답답하고 그냥 네네 하는 걸로만 제 눈엔 비춰졌죠.
지금 생각하면 정말 한심하고 버러지 같은 생각이죠.
그래서 청계천도 엎어버리고 건설로 전부 엎어버리는 이명박을 찍었죠.
그럼 왜 엎어버리고 싶나?
그게 이재명대통령이 말씀하셨던 기회가 없어서, 가부장적 사고에 의한 부담 때문이란 걸 정말 한참 늦게 깨닫게 됐어요.
세상에서 도태될까봐, 돈벌이 못하게 될까봐, 나를 아무도 채용하지 않을까봐 너무나 무서운 세상이고,
그런 세상에선 남은 건 싸그리 엎어버려야만 한다는 븅ㅅ 같은 생각을 하게 된 거죠.
결론은 위의 내용에 공감합니다.
부담을 내릴 수 있게 만들어야 하고,
낭떠러지로 몰리지 않게 해야 하고,
누구나 사회활동을 할 수 있게 해야만 합니다. -
뉴뉴턴
25.06.22 · 110.♡.44.159
요즘은,
피해망상에 이기적이고,
남들은 죄다 멍청이 ㅈ인데 자기것 다 뺏어가는 줄 아는 그런 인간들을,
보수라고 하나 보네요.
옘ㅂ -
Llocalhost
25.06.22 · 49.♡.171.45
KBS EBS 수신료 배분 문제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이번기회에 -
YYKid
25.06.22 · 121.♡.45.166
누가 들으면 여자들은 저런 경쟁에서 벗어난 줄 알겠네요. -
칼칼쓰뎅
→ YKid
25.06.22 · 119.♡.210.192
사회적으로.. 경쟁에서 이겨야만 하는 압박에서 여성분들이 좀 덜하지않을까 싶습니다.
가부장적인 시대가 지났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남자에게 좀 더 많은 책임을 물리는 기조는 남아있습니다.
어쩌면... 육체적 노동이 용이한 남성에게 원래 그렇게 하도록 되어있을지도 모를일이긴합니다만. ㅎㅎ
결혼 시장에서 abcd 등급 나눠놓고 짝맞춰나가면 남성d와 여성a가 남는다는건 서양에도 있는 얘기라고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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