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교투 피해교사의 제자 ㅠㅠ

Lv.1 귀요미 (118.♡.73.193)

2025년 6월 23일 AM 08:22 · 수정됨(11:17)

조회 5,479 공감 0


출근길 지하철인데 너무 화가 나고 분해서 눈물이 납니다 ㅠㅠ

댓글 (12)

  • 다크라이터

    다크라이터 Lv.1

    25.06.23 · 211.♡.121.179

    애꿎은 사람 누명 씌우고 고문하고 괴롭혀서 얻은 권력과 부를 대를 이어 누리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역사 죄를 계속해서 지어가고 있는 모습.

    범죄를 제대로, 역사를 제대로 단죄하지 못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선명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되겠네요.
  • W

    water Lv.1

    25.06.23 · 220.♡.174.27

    저 버릇을 지금까지 해왔던거군요 검사조직들
    그게 잘안되니 본보기로 선택적 기소했던거구요 지들 편이나 가족들은 무혐의처분해주면서요
    저게 공무원검사들인가요 조폭들인가요 저래놓구선 지들은 자자손손 누리고 잘만살다니
  • 글렌모어

    글렌모어 Lv.1

    25.06.23 · 14.♡.98.30

    단죄되지 못한 친일세력 단죄되지 못한 독재세력이 오늘날 저런 범죄자들이 당당하게 여생을 지낼수 잇는 상황이 결국 이번 내란이 일어나게 된 토대입니다.
    이번 내란에서 유혈사태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해서 가볍게 보는 시선이 너무 널리 퍼져잇는 현실이 저주 스럽습니다
  • 이구일구

    이구일구 Lv.1

    25.06.23 · 125.♡.9.75

    분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납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인지 모르지만요.
    386세대가 운동권기득권이라고 폄하 되는 걸 보면 항상 속상합니다. 그들이 완벽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그들은 청춘을 바쳐 그 이상의 일을 했습니다.
    저는 85학번으로서 운동권이 못 되는 제가 늘 죄인인것 같았습니다.
    도서관 앞에서 강의실 앞에서 하얀 헬멧을 쓴 백골단 이라는 악마가 학생들을 질질 끌고 가는 것을 보았어요.

    너무 무서워서 저는 참여를 못했지만 늘 빚을 졌다는 것에 맘이 무거웠어요.

    87항쟁때 (저는 대학교 3학년) 서울역 남대문 충무로에 나갔어요. 그거라도 해야 겠어어요.

    가끔 꿈에 그때 남대문 시장 골목으로 쫒기는 장면이 나오기도 합니다. 잡힐까봐 백골단에 잡힐까봐 너무 무서웠거든요.

    그래서 저는 독립군 그리고 386을 비롯한 운동권을 무한 존경합니다.
  • 이구일구

    이구일구 Lv.1

    25.06.23 · 125.♡.9.75

    글을 쓰면서 흐르는 눈물을 닦습니다.
    민교투 피해자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싶어서요.
  • 0sRacco

    0sRacco Lv.1

    25.06.23 · 164.♡.222.147

    '우리는 너희들한테 ㅈ같이 하겠지만, 너희는 우리한테 그라믄 안돼'라는 이 논리는 도대체 어디서 온 건 지, 아주 작살을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 테리군

    테리군 Lv.1 → 0sRacco

    25.06.23 · 119.♡.246.62

    이슬람 문화권에는 이에이, 눈에는 눈 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더군요

    절도를 저질렀으면 손목절단으로
    살인을 저질렀으면 사형으로
    사기를 쳤으면 재산 몰수로
    성범죄를 저질렀으면 똑같은 상황으로

    이슬람 문화권(샤리아 율법)처럼 해야
    범죄 시도가 낮아질것으로 봅니다
  • 0sRacco

    0sRacco Lv.1 → 테리군

    25.06.23 · 164.♡.222.147

    반 매국, 반 민주, 반 공화정체제를 신봉하는 것들을 법 테두리 안에서 길게 오랫동안 응징하겠다는 자세의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25.06.23 · 211.♡.68.173

    낮에는 저런 짓거리하면서 밤에는 룸쌀롱으로 돈 긁어모았군요
  • baboda

    baboda Lv.1

    25.06.23 · 110.♡.205.61

    일제강점기 일제가 하던 일을 이승만이 이어서 그리고 박정희, 전두환때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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