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도쓸데는없는상식) 100% 메밀국수(면)
개같은냥이

Lv.1 개같은냥이 (222.♡.64.78)

2025년 6월 23일 AM 10:26 · 수정됨(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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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은 원래 찰기가 없어서

면 형태로 성형의 어려움 때문에

기존에는 시판되는

메밀국수면은 100%메밀이 없었습니다

(대부분 밀가루 혼합)


비교적 최근에야 100% 메밀면이 판매되고있는데…


어느 업체에서 메밀을 뻥튀기로 만들고

이것을 빻아서 메밀면을 만들면

찰기있게 면으로 성형이 잘 되더랍니다..


이 이후로 100%메밀면이 판매되기 시작했죠…

아마 10년 채 되지 않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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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볼통통오동통통

    볼통통오동통통 Lv.1

    25.06.23 · 211.♡.188.60

    허... 연금술인가요 ㄷㄷ
  • masquerade

    masquerade Lv.1

    25.06.23 · 221.♡.172.85

    저도 이 얘기 ..커뮤니티에서 보고....우어어...했더랬네요.
  • 까불이

    까불이 Lv.1

    25.06.23 · 106.♡.202.130

    요즘 메밀꽃이 많이 피었더라구요
  • PTSD

    PTSD Lv.1

    25.06.23 · 211.♡.250.117

    일반 시장에 풀린건 아니지만 예전에 아이쿱생협 (두레생협도?) 에서 팔았던 100% 메밀면과 현미면등이 있었더랬죠.
    가격도 그렇지만 계속 이어가지 힘든 환경들이 있었는지 오래가진 못했는데... 한동안 고맙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100% 메밀면을 끓여보면 면수가 엄청나게 나오는데,
    1인분만 끓여도 찜솥 냄비 하나도 진한 면수가 나와서 소금만 살짝 넣고 너무너무 잘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거기다 누룽지를 넣고 끓여먹다 감탄했던 기억이 살짝 나려고 하네요. ㅋ)
  • B

    bsls Lv.1

    25.06.23 · 211.♡.139.159

  • S

    someshine Lv.1

    25.06.23 · 61.♡.87.225

    저 어릴 때만 해도 아빠랑 같이 메밀면 내놓는 만든 식당 다닐 때는 밀가루가 비싸서 밀가루가 들어 있고
    찰기 있는 면이 더 고급이었습니다. 밀가루 가격이 낮아지고 건강에 대한 부분 때문에 메밀 함량
    높은 면이 더 고급으로 평가가 달라지기는 했지만요 ㅎㅎ
    돌아가셨지만.. 살아 계실 때 아빠가 나름 미식가셔서 따라다니면서 주워들은 이야기입니다 ㅋ
    살다 보면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런 것들이 많아서 참 재미도 있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25.06.23 · 106.♡.128.91

    저 메밀 뻥튀기 가루로 메물묵을 만들면 어떤 모양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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