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여자분들이 제 얼굴을 자꾸 쳐다 봅니다 ㄷㄷ
로
로스로빈슨 (223.♡.53.253)
2025년 6월 23일 PM 01:53 · 수정됨(15:46)
조회 1,216 공감 0
이상합니다
난데없이 잘 생겨진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오징어에 주름 하나 늘었다고 별 티도 안 날텐데요
누군가 쳐다보는 듯 해서
그 쪽으로 눈길 주면
여자분과 눈길 마주치면서
여자분이 막 황망해 하면서 눈길 피하는 걸
몇 번을 반복하네요 ㄷㄷ
잘 생긴 사람들은 매번 이런 경험 할 거라는
생각에 갑자기 부럽네요
얼굴에 뭐 묻었나 혈색이 안 좋나
이따 거울보고 유심히 살펴 봐야 할 듯요 ㄷㄷ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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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06.23 · 61.♡.152.133
위추 드립니다..... 응? -
희희어늬
25.06.23 · 211.♡.81.54
{emo:damoang-emo-035.gif:100} -
삼삼진에바
25.06.23 · 182.♡.240.10
그...희귀..... 아 아닙니다.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6.23 · 211.♡.66.45
저도 지인과 묘하게 닮은 사람보면 눈길이 가긴하더군요 -
Kkita
25.06.23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1846488408_4fnRtr5Q_23fa150a99be3323b89ff9b849c2cb175a9cea20.gif] -
AArch
25.06.23 · 175.♡.138.3
혹시 어께에… 아 아닙니다… -
RREZealot
25.06.23 · 125.♡.52.19
저도 비슷한적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청바지 자크가 열려 있었어요 ㅠㅠ. 이 사람들 말좀 해주지… -
인인장선
25.06.23 · 122.♡.150.92
오징어 같이 생겨서 보는 것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_^ -
BBlueX
25.06.23 · 106.♡.128.58
남대문 열...아 아입니다. -
푸푸르른날엔
25.06.23 · 118.♡.4.217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알면 떼세요
오래된 개그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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