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아 부린 사치.JPG
코미

Lv.1 코미 (104.♡.68.24)

2025년 6월 23일 PM 02:04 · 수정됨(15:59)

조회 2,381 공감 0

와인과 하겐다즈는 아예 패배자 하류층 노예 천민 마케구미는 먹지 말라고 급이라도 나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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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5년은너무짧다

    5년은너무짧다 Lv.1

    25.06.23 · 112.♡.196.192

    소신발언 합니다. 전 벤앤제리스 사먹었읍니다.
  • Dev조무사

    Dev조무사 Lv.1

    25.06.23 · 106.♡.249.210

    거 좀 먹고 싶음 먹는 거지 먹으면 좀 어때서 뭘 먹든 본인 마음이지 왜 ㅈㄹ 인지 모르겠네요. 어이구.
  • 유성매직

    유성매직 Lv.1

    25.06.23 · 211.♡.218.112

    급식카드로 돈까스 사먹었다고 손가락질 하는 것들이 좋아할 기사네요.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25.06.23 · 211.♡.138.253

    돈 푸는 목적이 소비진작이니 예산내에선 하겐다즈 100개를 사먹어도 됩니다.
  • tinystory

    tinystory Lv.1

    25.06.23 · 211.♡.36.176

    꼬우면 해럴드경제는 사먹지 말면 되지 왜 남 사먹는거에 ㅈㄹ을 할까요. 인성이 아주 저질입니다.
    하긴 기자들이란 중국집 간장으로 기사를 적는것들이죠
  • 발자취

    발자취 Lv.1

    25.06.23 · 223.♡.47.131

    전 위스키 사먹었습니다. ㅠㅠ
    반성합니다.
  • 기후위기

    기후위기 Lv.1

    25.06.23 · 175.♡.225.161

    저걸 동네 자영업자한테 사먹으면
    오히려 장려해야할 일 아닌가요 ㅎㅎㅎ
  • 토토츠

    토토츠 Lv.1

    25.06.23 · 223.♡.99.204

    동네 전통 시장 내 입점한 마트가서 와인 사 먹었는데 이거 분수에 안 맞게 소비한거로군요...
  • 파란

    파란 Lv.1

    25.06.23 · 203.♡.98.170

    저는 지난 번에 한우소곱창을 가족과 함께 배불리 먹었드랬죠.
    저도 분수에 안맞았나요? ㅎㅎ 경제 어려워저서 올해촌가 작년에 그집 없어졌어요... 아쉽네요. 이번에 받으면 또 가려고했는데.
  • 엔알이일년만

    엔알이일년만 Lv.1

    25.06.23 · 211.♡.184.5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2310907

    실 기사는 부정적인 내용은 아닙니다.

    우리가 작은 사치를 소확행 같은 의미로 쓰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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