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와 일부 학부모의 시선 차이.ㄷㄷㄷ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6월 23일 PM 02:11 · 수정됨(06. 24. 05:08)

조회 2,521 공감 0




ㅋㅋㅋㅋㅋ

순한맛(!)인데 놀랍게도 사실입니다...?

댓글 (9)

  • dh22

    dh22 Lv.1

    25.06.23 · 175.♡.141.19

    자격없는 사람이 부모가 된걸까요.
    아니면,이 또한 SNS의 폐해일까요.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dh22

    25.06.23 · 218.♡.166.9

    근데 정상입니다..?
    예전에 애가 배아파해서 집에 보낸다고 선생님이 저한테 전화했었거든요(애엄마 전화가 안된다고..)
    알고보니 애엄마는 지인이랑 노느라고 전화 온줄 몰랐던 거였고
    저는 반차쓰고 집에 가면서 애가 조퇴할정도로 아프다는데 애엄마라는 사람이 전화도 안되고 뭐하는거냐고 길길이 날뛰었는데
    정작 애는 그냥 쌩라면 너무 많이 먹어서 배아픈 거였어요 ㅋㅋㅋ
  • 5년은너무짧다

    5년은너무짧다 Lv.1 → dh22

    25.06.23 · 112.♡.196.192

    원래 자식일이면 호들갑 좀 떨 수 있어요.

    문제는 호들갑 좀 떠는데서 생기는게 아니라, 앞뒤 안재고 들이박기 시작하는데서 부터 생기는거라서요.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dh22 작성자

    25.06.23 · 124.♡.82.66

    보통 저런 경우는 아이의 소통 오류에서 비롯 됩니다.
    아이들은 그냥 결과만 이야기해요..ㅋㅋㅋ

    예를 들면
    (내가 심하게 놀리고 약올려서) 친구가 날 때렸어.
    (야채반찬 너무 좋아 많이 달라해서)급식에 고기반찬이 없어.
    라는 식으로 말이죠...ㅎㅎ

    그러니 부모는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앞뒤로 어떤 상황인지 들어봐야해요.
  • 선율

    선율 Lv.1 → dh22

    25.06.24 · 130.♡.12.6

    본인이 걱정이 되는 것까지는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애정이죠.
    그걸 타인(선생님과 기타 다른 분들)에게 분노의 화살을 돌리면서 사회 문제가 시작되는 거죠.
    맹목적인 것도 가족 관계에서만 일어난다면 아무도 뭐라 하지 않을 겁니다.
    그걸 바깥으로 드러내니까 타인이 영향받게 되고 강제로 끌려가는 거겠죠...
  • Toomba

    Toomba Lv.1

    25.06.23 · 129.♡.38.203

    ㅎㅎ 본인들 집에서 자기들끼리만 저려먼 뭐 상관없죠. 어디 나와서 저러면 진상이지만
  • 뜨내기

    뜨내기 Lv.1

    25.06.23 · 222.♡.208.86

    저 컷의 선생이 초등색 자녀이 있다면 반대의 경우 무슨 생각을 할지 궁금하네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06.23 · 61.♡.120.114

    부모의 지극한 이기심이죠.
    당장 학교앞에 자동차 속도 줄여야 한다며 외치는 학부모들..당연 맞는말이긴한데
    웃긴건 학교앞에 불법주차 엄청 해대는건 아닥하죠...이거 카페에서 이야기했다
    애 안키워서 그렇다는둥 하는 소리만 들었죠. 지 애들만 편하면 된다는 주의인데..
    솔직히 학교 근처 불법주차가 훨신 더 위험하다 싶은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차에 애가 타고 있어요. 임산부 타고 있어요 이 스티커 붙여놓고 요단강 드리프트하는
    미친것들 한두번 본게 아니네요. k5 이런게 과학이 아니라 이 스티커가 훨씬 더 과학이더라구요.
  • CHANEL

    CHANEL Lv.1

    25.06.23 · 112.♡.148.154

    중간에 부정선거 드립 너무 웃긴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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