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6월 23일 PM 04:58 · 수정됨(18:02)
개인적으로 허준 드라마에서 나온 돌쇠(이계인 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어머니에 대한 맹목적인 효심으로 똘똘 뭉쳤음. (극단적 애국세력 참칭)
- 허준이 한양가는 길에 마을 사람들을 고쳐주자 길을 안내한다며 자기 집으로 끌어들임.(자기이익 우선불사)
- 허준이 자기 피로 어머니를 살려냈으나 다시 찾아와 다른 병을 고쳐달라 생떼를 부림.
- 관아의 말을 훔쳐 허준에게 줘서 잡히게 만듦. (법 준수 미비)
- 처방전에 나온 꿀이 비싸서 독단적으로 독성이 강한 부자를 더 넣어 어머니의 눈을 멀게 함.(객관적 판단력 부족)
- 어찌 됐든 허준 잘못이라고 뒤집어 씌우고 고쳐내라 행패를 부림.(불리할 땐 폭력이 기본으로 나오는 정신적 미성숙)
- 의원 문 앞에서 진을 치고 다른 환자들이 못 들어오게 함.(공감능력 부족)
주변 얌전한 젊은 동료, 부하직원들 대화를 하다보면 '어, 이건 아닌대' 라고 할 정도로 극단적인 자세와 함의를 보곤 합니다. 초기엔 우리가 젊을 때 어른들이 우리를 이렇게 봤겠구나 했지만 이젠 그보다 더 심각한 상황일 수 밖에 없다로 의견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파시스트화 된 젊은 층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와 정책을 통해 곰팡이 같은 극우독소를 제거해야 할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예진 아씨는 어이 하여 그런 약을 드셨답니까...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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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6.23 · 220.♡.246.38
예진아씨 변명도 참 무덤을 파는 변명이였죠 ㅠㅠ -
FFV4030
25.06.23 · 210.♡.27.130
그래도 돌쇠는 효자라는 점은 참작할 수 있는데, 긁우는 '사랑'이란 게 없죠. 인간이 아니무니이다. - N
NomenNescio
25.06.23 · 222.♡.168.26
얘는 열정이 과도한거고
2/4찍 남들은 냉소가 가득하죠
무지무식한건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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