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가족회식
내
내시육일사 (49.♡.160.66)
2024년 4월 26일 PM 09:44 · 수정됨(04. 27. 11:03)
조회 2,141 공감 0
다들 각자 스케줄로 바쁜 가족이.
오랜만에 밖에서 한끼 했습니다.
9시면 문닫는 촌구석에 24시간 고기집이 생겨
신나게 굽고먹고 왔네요.
볶음밥이 셀프라.
제가 신경좀 써서 만들었는데 남겼습니다 ㅜㅜ

첨부파일
IMG_9385.jpeg 4.8 MB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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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4.26 · 223.♡.212.23
디자트 드시는 군여 -
육육일사
→ 남극백곰 작성자
24.04.26 · 49.♡.160.66
메인을 13인분을 먹었더니 공기밥 2개 볶은걸 남기네요 ㅜㅜ
중3 아들쌍둥이와의 회식이었습니다;; -
LLife2Buff
24.04.26 · 136.♡.35.54
아니 진짜 내시가 됐군요 ㅋㅋ -
육육일사
→ Life2Buff 작성자
24.04.26 · 49.♡.160.66
자숙중입니다.
낼 컴백할꺼에요! ㅋㅋㅋ - L
loveMom
→ 육일사
24.04.26 · 211.♡.203.67
일주일이라면서요!!!
이번에도 또 어기면
{emo:onion-111.gif:50} -
육육일사
→ loveMom 작성자
24.04.26 · 49.♡.160.66
닉은 1주일 달아야죠{emo:onion-014.gif:50} - L
loveMom
→ 육일사
24.04.26 · 211.♡.203.67
ㅂㄹ 대신 약속 지키는 내시로 기억되야죠 -
육육일사
→ loveMom 작성자
24.04.26 · 49.♡.160.66
명심 또 명심{emo:onion-017.gif:50} -
어어딜가나
24.04.26 · 211.♡.65.43
최후의 만찬은 아니시죠..
손편지 기달려요. {emo:onion-008.gif:50} -
육육일사
→ 어딜가나 작성자
24.04.26 · 49.♡.160.66
저도 오늘 잠이 안올듯합니다 ㄷㄱ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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