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 "저물면서 빛나는 바다"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6월 23일 PM 08:18
조회 1,174 공감 0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poiKobY4N10&list=RDpoiKobY4N10&start_radio=1 }
물기 남은 바닷가에
긴 다리로 서 있는 물새 그림자
그 모든 것을 잃어버린
사람처럼 서서 으음~~
멍하니 바라보네
멍하니 바라보네
멍하니
저물면서 더욱 빛나는 저녁 바다를...
곡은 안치환 씨가 썼고, 가사는 황지우 시인의 시에서 가져왔습니다.
떨어지는 해를 보며 듣기에 이만한 곡이 없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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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Nk
25.06.23 · 14.♡.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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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을 아는 분 처음 뵈요. 저 앨범을 아는 분도 ...
안치환의 '떠남이 아름다운 사람들이여'란 곡도 해 질 녁에 듣기 참 좋죠.
반가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