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나토불참결정을 보며 작년 12월 3일 상황을 떠올립니다.
콘
콘헤드 (124.♡.160.116)
2025년 6월 24일 AM 08:07 · 수정됨(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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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로 향하며 라방으로 국민들에게 국회 앞으로 모여달라고 했었습니다.
누구에게도 물을 수 없는 독자적 판단이었습니다.
그 판단이 내란정국을 수습하는 데 결정적이었다고 봅니다.
큰 위기 상황에서 큰 책임이 따르는 판단을 빠르고 정확하게 내리는 능력이야말로 리더의 필수 자질입니다.
나토불참결정에 대해서 우리나라 기레기들과 2찍들이 어떤 난동을 부릴지는 뻔히 예상되었습니다.
정권 초기이고 아직 국무총리도 임명되기 전인 불리한 상황에서 적대적 언론환경의 준동을 예상하면서도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예상대로 외교패싱이다 외교적 고립을 자초한다는 논조의 준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본, 호주도 나토불참을 결정했습니다. 심지어 일본총리는 한국 대통령의 결정에 영향을 받았음을 드러내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외교패싱은 커녕 아시아 외교방향을 주도했네요?
새삼 이재명 대통령을 뽑은 효능감을 다시 느낍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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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6.24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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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발좀
25.06.24 · 211.♡.141.184
외교도 이념으로 접근하는 조중동과 내란힘이네요.
저러니 망했네요. -
113R56S6MT
25.06.24 · 220.♡.107.125
최근 몇년간, 또 몇주간은 정말 권리당원으로써, 국민으로써 투표 효능감을 통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지리 같았으면 먼저 나서서 손들고 ㅂㅅ짓 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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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아주 클수 있는 일은 하지 않는게 맞죠.
무엇보다 레기미터와 내란당미터가 미친 듯이 작용하고 있는 일은 할 필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