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대비 하라는데 폭염대책 점검한다는 인간.jpg
B
blast (112.♡.34.62)
2025년 6월 24일 AM 09:10 · 수정됨(09:33)
조회 2,071 공감 0
아직도 서울시장 선거 먼 게 짜증납니다.
특정 종교 언론사가 보이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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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25.06.24 · 115.♡.182.174
사기업이었으면 저런 모지리는 진즉에 잘렸을텐데요... -
케케이건
25.06.24 · 168.♡.154.14
장마 대비는 잼프가 챙기라고 했으니.. 장마 대비한다고 돌아댕기면 자존심 상하나 봅니다... 쯧 -
희희어늬
25.06.24 · 211.♡.80.116
음 이걸로 까는 건 좀... 장마를 먼저 대비해야 하는 건 맞지만 폭염 대비도 중요합니다. -
Bblast
→ 희어늬 작성자
25.06.24 · 112.♡.34.62
그러니 순서의 문제라는 겁니다. 장마 북상한다는데 폭염 대책을 점검하는 게 맞는지요. - H
HakunaMalu
→ 희어늬
25.06.24 · 210.♡.9.80
당장 오늘 저녁에 장마 비 예보가 있습니다.
지금 폭염 대비하시겠어요?? -
Mmagicdice
25.06.24 · 112.♡.98.202
서울만 폭염 대책 챙기라고 하면 장마 대비 한다고 했으려나요-_-;;; -
PPWL⠀
25.06.24 · 119.♡.25.76
서울 시민으로서 저런 자가 시장이라는게 너무 창피합니다. 시청광장, 청계천, 광화문 광장에서 돈 낭비하면서 '음악을 틀며' 도서관 행사라고 하는 꼬라지를 보면 속에서 천불이 나요. - 비
비타민밤
25.06.24 · 118.♡.175.68
다음에 무조건 날려야 됩니다 더이상 저런 짓 하는거 두고 볼 수 없어요 저거 날리려고 경기도에서 서울로 왔습니다 -
오오리뒤뚱뒤뚱
25.06.24 · 180.♡.40.151
곧 명태로 날라가겠죠 -
심심이
25.06.24 · 218.♡.158.97
박원순 시장때 폭우, 폭염, 폭설 걱정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응봉동 살때 집 가는 길에 높은 오르막길이었습니다.
그런 골목 조차 눈이 내리면 새벽에 싹다 재설이 되어서 버스가 못 다니는 날이 없었습니다.비가 엄청 내려도 배수가 넘쳐 불편한 곳 하나 없었는데
저 오세이돈이..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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