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의 TBS 이야기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6월 24일 AM 09:20 · 수정됨(10:28)
조회 2,154 공감 0
오세훈과 그 쫄따구들이 멍멍이와 인척관계에 있다는 건 분명합니다만...
이렇게 망가졌어요, 정치권력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어요 하는 얘기를 들으니 기분이 묘합니다.
정준희교수님이나 헬마우스 등등의 추천사, 굶고있는 우리에게 관심 좀 보여주세요 (징징?)
오늘 출연하신 분에 대해 굳이 유감을 가지지는 않습니다만,
공장장이 TBS를 떠날 때 보였던 구성원들의 행태를 생각해보면 거참....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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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6.24 · 121.♡.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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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25.06.24 · 210.♡.129.172
ㅎㅎㅎ 애처롭더군요.
김어준 내쫓지 말고, 정치비리탐사대 같은거 만들어서 오세훈부터 조졌으면 살아남았을걸요? -
잎잎과줄기
25.06.24 · 121.♡.30.134
혹시 방송에서
내 일자리 잃을까봐, 나도 같이 짤릴까봐 김어준을 옹호하거나 함께 싸워줄 수 없었다고 자기 반성, 자아 성찰은 했나요?? -
시시커먼사각
→ 잎과줄기 작성자
25.06.24 · 49.♡.218.16
뉘앙스는 풍겼으나 명시적으로 말하지는 않더군요. -
사사막여우
25.06.24 · 223.♡.248.101
TBS 직원들은 KBS 직원들 하고 비슷하죠.
TBS가 시청공무원이라면
KBS가 국가공무원 정도의 차이랄까.
아마 오세후니 말 잘들으면
지나가는 바람이겠지 했을거라고 봅니다. -
둘둘둘아빠
25.06.24 · 222.♡.185.237
그냥 관심밖입니다. 알아서들 잘 살아가길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김어준 그만두고 다른 진행자 사라지니까 아무도 관심 주지 않지 않습니까.
내부 구성원들의 의지가 있었다면 김어준도 그만두지 않고 끝까지 버텼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