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73.120)
2025년 6월 24일 AM 09:58 · 수정됨(10:26)
조회 1,626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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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5.06.24 · 210.♡.2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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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 휘소 작성자
25.06.24 · 118.♡.73.120
실제로 당근에 5천원에 올라와있다고 해요. 저 머리만요. 그돈이면 차라리 정품 키링을 사는게 나은데요 ㅋㅋ -
BBadman
25.06.24 · 118.♡.210.238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본 가장 충격적인 도둑놈은...대형마켓에서 커피믹스 사은품만 뜯어서 자기꺼에 앞뒤로 막 붙이는 아줌마였습니다.
대형매장 커피코노보면 150개들이 대형박스 옆에 5개 정도 비매품으로 붙여놓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 비매품들만 뜯어서 자기가 가져가려는 커피믹스를 삥 둘러싸서 다시 붙이고 있더라구요.
더 충격적인건, 그걸 아마도 딸인 듯한 사람에게도 너도 빨리 하라면서 채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ㅡㅡ
그때 그 모습은...아직도 너무 또렷해서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
레레오야사랑해
→ Badman 작성자
25.06.24 · 118.♡.73.120
세상은 넓고 빌런은 많습니다 ㄷㄷㄷ -
BBadman
→ 레오야사랑해
25.06.24 · 118.♡.210.238
아름다운가게에서 초고속으로 물건 훔쳐 나가던 쇼핑아줌마도 생각나네요. ㅡㅡ -
알알로록달로록
→ Badman
25.06.24 · 223.♡.211.29
도둑이 따로 없네요...
그거 판촉사원이랑 딜(?)하면 증정품 하나 정도는 더 붙여주던데요 -
BBadman
→ 알로록달로록
25.06.24 · 118.♡.210.238
그때 판촉사원은 없었는데...과연 계산대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괜히 궁금합니다. ㅡㅡ -
TTyphoon7
→ Badman
25.06.24 · 118.♡.73.22
딸을 쥴리처럼 키우고싶으신가보네요 -.,- -
BBadman
→ Typhoon7
25.06.24 · 118.♡.210.238
아마도 딸인 듯한 사람은, 당시 내켜하지 않는 모습이었어요. ㅡㅡ -
TTyphoon7
→ Badman
25.06.24 · 118.♡.73.22
아직 그 따님에게는 희망이 있는거군요. 아무생각없이(?) 엄마랑 그런짓하다간 줄리네처럼...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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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