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日 사흘간 '295회' 흔들렸다…"7월 대지진, 현실되나" 공포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6월 24일 AM 10:17 · 수정됨(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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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 인근에서 사흘째 군발 지진이 이어지며, 지금까지 총 295회의 지진이 관측됐다.

MBC 남일본방송에 따르면 23일 오후 11시 36분쯤 도카라 열도에 속한 악석섬에서 진도 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 기준으로 진도 4는 실내 액체가 넘치고, 고정되지 않은 가구가 움직일 수 있는 정도로 분류된다.

가고시마현 도시마무라청은 “현재까지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도카라 해역에서는 21일 오전부터 지진이 잇따랐으며, 24일 0시 기준 총 295회 중 진도 4는 4회, 진도 3은 18회에 달한다.

도시마무라청은 공무원들이 야간에도 비상 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정보 수집과 관계기관 연락에 나서고 있으며, 악석섬 커뮤니티센터를 임시 대피소로 개방한 상태다.

이런 가운데 일본 예언 만화 ‘내가 본 미래’ 완전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21년 재출간된 이 만화는 동일본 대지진과 코로나19 팬데믹을 예견했다는 입소문을 타며 SNS에서 확산 중이다.

연이은 지진으로 ‘2025년 7월 대재앙’ 예언 장면이 온라인상에서 회자되며, 일부 독자들은 이를 ‘7월 5일 지진설’로까지 확대 해석하고 있다.

일본 포털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는 “예언이 실현되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과 “출판사가 의도적으로 불안을 조장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엇갈리고 있다.

전문가 “한반도도 영향받을 수 있어”

전문가들은 일본의 지진 활동이 한국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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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7월초에 과연오는걸까요 

왠지 옛날 학창시절 Y2K느낌도 나고말이죠..

그때 솔택메인보드를 썻었는데 건전지 뺏던기억도 나네요..(AMD-K5)




MBC남일본방송이라는곳도 있네요

MBC(Minaminihon Broadcasting Co.,Ltd.)는 일본 가고시마현을 방송권역으로 하는 TV 라디오 겸영 지역민방. 1953년에 라디오 남일본으로 개국한 뒤, 1959년에 TV방송을 시작했고, 1961년에 현재 이름인 남일본방송으로 변경했다. TV는 JNN계열 단독 네트워크, 라디오는 주파수 중파 1107㎑, FM 92.8MHz로 JRN/NRN 크로스 네트워크이다. 한국의 문화방송(MBC)과도 관련이 있는데, 이는 전북특별자치도를 시청권역으로 하고 있는 전주MBC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 AKB48의 가고시마현 출신 멤버 카시와기 유키가 고향을 아주 사랑해서 여기에 자주 나온다.

댓글 (3)

  • AppleAde

    AppleAde Lv.1

    25.06.24 · 221.♡.128.222

    저거 오면 한반도에도 쓰나미 올텐데 걱정입니다;;; (무조건 산으로 도망가야;;;)
  • 다앙근

    다앙근 Lv.1 → AppleAde 작성자

    25.06.24 · 106.♡.214.34

    ㄷㄷㄷ 걱정이네요
  • 레드현

    레드현 Lv.1

    25.06.24 · 1.♡.232.98

    7월 1일에 제주도 한달살기 가는데.. 무서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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