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을수록 진짜 본인 생일 나이 까먹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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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커터 (125.♡.144.17)
2025년 6월 24일 AM 10:33 · 수정됨(12:06)
조회 385 공감 0
며칠뒤면 생일입니다
진짜 아무생각도 안하고 살다가
카톡 광고 메세지로 곧 생일이니까 혜택 뭐다뭐다 하면서 알게 되었네요 ...
이제 겨우 40다되어 가는데...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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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06.24 · 112.♡.196.186
나이 먹어간다는거도 서러운데 그걸 기억하고 싶지 않으니 그렇죠 ㅎㅎㅎ 저도 그래요 ㅋ -
워워터수달
25.06.24 · 112.♡.168.31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지 꽤 지났어요 -
AANON
25.06.24 · 122.♡.120.167
생일 당일도 그냥 시큰둥 평범한 하루처럼 지나가기도 해요.
귓속에서 늘 흥겹게 둥둥 거리던 BGM이 꺼진것 같은 인생... -
GGAIA.
25.06.24 · 125.♡.3.175
무감각해지요 진짜 쇼핑몰 쿠폰이나 광고아니면 술한잔하면서 지나가는 생일~ -
숫숫자셋
25.06.24 · 165.♡.5.20
생일은 아직 괜찮은데요...나이가 헷갈립니다;; 이제 40대 초중반인데말이죠...저는 42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42이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동생놈이 같이 그 현장에 있었는데 저에게 '형 43이야' 라고...
생일은 날짜를 잊는것보다 따로 챙기거나 신경이 안쓰입니다 ㅋㅋㅋ
와이프가 미역국이라도 끓여주면 다행입니다 ㅠㅠ - 흰
흰돌
25.06.24 · 211.♡.49.29
가족이 있으면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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