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을 못하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의 현수막
2
2082 (121.♡.149.247)
2025년 6월 24일 AM 10:42
조회 802 공감 0

본인도 딸이 있는 아비일텐데
리박스쿨 묻었던 그것에 대한 반성 없이 그저 변명으로만 일관했죠
시간 조금 지나 저런 현수막 다는 것 보면
빨간당 저 무리는 사람이 아닌겁니다.
댓글 (1)
-
보보수주의자
25.06.24 · 218.♡.42.109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마약특검이랑 리박스쿨특검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