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tant79 (61.♡.152.133)
2025년 6월 24일 PM 12:00 · 수정됨(06. 27. 08:03)
그동안 저 당에 안철수, 한동훈 등 쟁쟁한 광대가 있었지만
주진우는 진짜 그 정점을 찍는군요.
어쩌면 저렇게 눈 뜨는 모양부터 말할 때 입 모양, 손짓 하나하나까지 찐따미가 넘쳐날까요.
말 내용을 들어보기도 전에 웃음부터 나오는 인간은 진짜 오랜만에 봅니다.
억지로 참고 말을 들어봐도 더 웃기고요.
나경원이나 전여옥 등은 똑같이 X소리를 했어도 열받게 하기라도 했는데, 얘는 분노조차 생기지 않아요. 그냥 웃겨요.
내란 정국이 끝나고 나면 주진우는 진짜 역대급 광대로 남을 것 같네요.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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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2PECT
25.06.24 · 222.♡.128.124
내란정국이 끝나면 광대로만 남을게 아니라 아마 복역을..... -
Hheltant79
→ RE2PECT 작성자
25.06.24 · 61.♡.152.133
얘 정도면 빵 가서도 귀여움 많이 받을 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 떡
떡갈나무
→ heltant79
25.06.27 · 118.♡.0.18
엄청 처 맞을거 같습니다. -
KKubernetics
25.06.24 · 211.♡.234.36
그냥.. 웃깁니다.. 웃겨요.. 말 한마디 한마디가 힘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웃깁니다..ㅎㅎ
주어 없습니다..ㅎㅎ -
Hheltant79
→ Kubernetics 작성자
25.06.24 · 61.♡.152.133
저짝에서 나와서 이 정도로 말을 많이 하는데 타격감이 1도 없는 인간은 처음 봅니다. -
과과객
25.06.24 · 39.♡.163.182
대검 특수부의 수준을 보여 주는 삼총사 중에 한 사람입니다. -
아아이리어펠
25.06.24 · 118.♡.2.205
우리는 그것을 븅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
미미스란디르
25.06.24 · 180.♡.148.167
어찌보면 참 뭐랄까... 우리 잼프 말씀대로 안쓰럽습니다.
집안이 그따위에 유전자가 그따위니 그따위로 살수밖에 없는 인생이잖아요?
삶의 궤적이 정해져 있다는게, 그 굴레를 스스로 벗어날수 없다는게 안타깝기도 합니다.
근데 그건 그거고,
한번 싹 다 조져봤으면 좋겠네요. -
슈슈빵
25.06.24 · 1.♡.6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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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 슈빵 작성자
25.06.24 · 61.♡.152.133
관상 얘기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얘는 군대 갔어도 100% 고문관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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