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현역 입대는 시대별로 보면..
DRJang

Lv.1 DRJang (211.♡.185.254)

2025년 6월 24일 PM 12:35 · 수정됨(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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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는 그냥 조금 만성 질환 있다 싶으면 빠지고, 1980년대는 일상 생활에 조금 지장이 있는 만성질환 정도면 빠지고, 1990년대는 의사를 자주 봐야하고 조금 피곤하거나 의사를 못보면 악화되어서 바로 일상생활 불가능해서 정기적으로 확인이 필요해야 빠지는 수준이었죠.

(1990년대 이전에는 반절 안되는 인구가 현역가는 시대, 1990년대 이후는 반절이 넘는 인구가 현역가는 시대죠.)


2000년대 이후는 매주 병원 드나드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보고 듣고 걷는데 이상 없으면 현역이라고 이야기하죠.


뭐 대충 이렇다고 이야기를 많이하죠..


근데 어디는 이런 시대 적 차이를 초월해서 늘 질병으로 빠진 분들이 많고, 밤새 술도 잘마시고 그러고 한단 말이죠... 음 그냥 그렇다고요.

댓글 (3)

  • 구마적

    구마적 Lv.1

    25.06.24 · 58.♡.63.233

    98년 imf때가 군대 지원 제일 많이 했을꺼 같습니다.
  • 하늘기억

    하늘기억 Lv.1

    25.06.24 · 223.♡.175.32

    90년대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이회창 아들 군면제였음다.
    이후로 좀 빡세졌죠.
    그 이후는 인구 감소 때문이고요.
  • 젠도

    젠도 Lv.1

    25.06.24 · 175.♡.29.4

    98년부터 01년까지는 IMF때 집이 어려워지면서 자원입대가 많아서 지원해도 6개월에서 1년 딜레이 되기도 하고 공익판정나왔다가 소집해제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01년 이회창 아들 병역비리가 재점화되면서 빡세졌죠.
    99-00학번이 진짜 신의 아들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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