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인을 청문회에 부르자고 했던 것들이, 간염 치료는 개인 프라이버시??
프
프랑지파니 (125.♡.86.20)
2025년 6월 24일 PM 12:51 · 수정됨(06. 25. 10:21)
조회 1,664 공감 0
주진우가 간염 치료는 개인 프라이버시인데 밝혀도 되냐며 사과하라고 난리네요.
전 부인을 청문회에 부르자고 했는 것들이 할 말인가 싶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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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uting
25.06.24 · 112.♡.83.11
사람이 아니라서 그럴거에요. 보고 있으면 기가차요 -
바바이트
25.06.24 · 223.♡.55.251
저런걸 내로남불이라고 하죠... 거렁뱅이 그지 새퀴들입니다. -
폭폭풍의눈
25.06.24 · 118.♡.11.200
진짜 전 부인을 부르자는건 무슨 생각인가 싶네요. 남인데 그것도 때로는 남보다 못할수도 있는 사이인데 말이죠 - 눈
눈팅이취미
25.06.24 · 182.♡.218.38
프라이버시는 무슨.. 떳떳하다면 저런 말 못하겠죠. 누구는 본인도 아닌 아들 엑스레이 사진까지 공개했어야 했는데. 장난치나. -
Nnonobody
25.06.24 · 125.♡.195.133
남에 딸 중학교 일기장은 사생활이 아니고,
자기 긁성간염은 사생활이라는데....
하나도 공감이 안갑니다. - 무
무한루프
25.06.25 · 211.♡.99.181
게다가 박선원 의원이 누구를 특정해서 말한것도 아닌데 도둑놈이 제 발 저리다고 자기가 말해놓고는 되려 사과하라고 하는것 정말 우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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