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교사의 시선 vs 진상 학부모의 시선.jpg
코
코미 (104.♡.68.24)
2025년 6월 24일 PM 12:53 · 수정됨(16:00)
조회 1,695 공감 0


저런 진상 부모는 정작 집에서 제대로 아이 기르지 않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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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25.06.24 · 124.♡.82.66
- S
serious
25.06.24 · 210.♡.41.89
흠 정말 자식을 사랑하고 그로인한 과보호하는 감정이 아닐 수도 있겠다 싶어요. 누구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진상짓이 자식에게 해가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으니까요. 정확히 무슨 감정이다 꼬집어 말하긴 어려운데 저런 이상한 짓은 대체로 본인의 비뚤어진 불안감이나 욕구를 채우려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갑질은 대체로 그냥 할 수 있어서, 해도 괜찮을거 같다고 생각해서 하는 경우도 많구요. 저런 경우도 교장이나 교육청에서 선생님을 보호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저렇게 못하는 경우가 많죠. -
외외행자
25.06.24 · 211.♡.71.12
부모세대(우리세대)가 트라우마가 있어서 꼬아서 보는 경우도 있는거 같아요.
다름 세대엔 좀 나아지길 기대해봅니다 ㅜㅠ -
백백장미
25.06.24 · 223.♡.84.231
'조구 애끼요'에서 살짝 터졌습니다...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물론 그걸 들은 부모는 아이에게 되물어서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을 하면 하나의 헤프닝으로 끝날 수 있는데
그게 안되면 선생님께 티쳐콜을 남기며 상담이 들어가는거죠....ㄷㄷㄷ
물론 상담을 통해 별 것 아닌걸로 확인되어
오해가 풀리는 경우 거의 대부분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후략)
아무튼 어린이집부터 고등학교까지
그 안에서 고생하는 선생님들 존경하고 힘내라 말씀드리고 싶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