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우리 엄마가 저승사자 만났는데 절차가 이게 맞냐고 따져서 풀려난 썰 푼다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6월 24일 PM 01:21 · 수정됨(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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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영장 제시요.. 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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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5.06.24 · 218.♡.158.97
저승사자 : 어머니~ 천사는 미국, 영국쪽이구요. 원래 저희가 여기 관할 맞아요. 저희가 전세계 인구 종교 전수조사가 아직 어려워서요. 나라별로 운영하고 있으니까 참고 해주세요~. -
고고구마맛감자
25.06.24 · 124.♡.82.66
이런거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과연 미신은 속지주의인가? 속인주의인가?입니다...ㅋㅋㅋ -
달달짝지근
25.06.24 · 49.♡.3.136
ㅋㅋㅋㅋ -
FFV4030
25.06.24 · 1.♡.59.48
결론은 속인주의네요 ㅋㅋㅋ - 메
메두사
25.06.24 · 211.♡.205.130
전 사실 어릴때 야밤에 깨서 저승사자를 보고...
부모님께 어서 빨리 사과하라고 재촉한후.. (부모님은 안보임)
저 재울려고 귀신아 미안해~ 정도로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그날밤 집에 연탄가스가 세서 일가족이 변을 당할뻔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잠자리에 들고나서 제가 배가 아프다고 밤새 난리를 쳐서 아버지는 약 구하러 나가시고.. 어머지는 저 업고 마당에 나와있고... 그러면서 무사했던적이 있네요
(어머니는 아침에 방에 들어가면서 연탄가스에 쓰러져서 병원입원은 하셨습니다) -
열열린눈
→ 메두사 작성자
25.06.24 · 211.♡.219.2
오.. 심야괴담회에 사연 제보해보시죠 ㅎ -
비비사이로막가
25.06.24 · 180.♡.230.127
전 아까 저승사자가 춤 추는거 봤습니다. (넷플릭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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