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달리기가 좋다고 해서 해보는데...어렵네요 더 ㅠㅠ;;;;;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5년 6월 24일 PM 01:51 · 수정됨(19:30)
조회 1,135 공감 0
느리게 달리기가 좋다는 말들을 보고......
그럼 나도 그렇게 해보자! 해서 어제 저녁 달리기를 일부러 그렇게 신경써서 달려봤는데요.
보통 1키로 5~6 페이스 사이로 뛰다가....7~8로 하려하니..
뭔가 다리도 더 힘든거 같고 속도 자꾸 올라가려해서 신경쓰이니 더 힘들고...
몸도 더 힘든거 같더라고요. 천천히 가면 덜 힘들어야 정상인거 같은데..
그래도 심박수는 좀 더 줄어드는건 보이는데... 이게 처음이라 그런가. 너무 신경쓰다보니 달리기 재미가 확 줄어버리네요....
익숙해지면 좀 괜찮겠죠. 그래도 어제 5.4키로 뛰었습니다 :) 생존을 위한 달리기... 쉽지 않네요 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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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말피플
25.06.24 · 119.♡.253.54
저강도가 지구력을 향상 시키고 지방을 태웁니다. ㅎㅎ 최상의 효과죠 ㅎ -
숀숀화이트팤
25.06.24 · 211.♡.197.88
일부러 줄이진 마시고 내 몸이 편한 속도로 길게 뛰면 됩니다 ㅎㅎ -
매매일두유
25.06.24 · 219.♡.171.27
오 전 2k 씩 하는데 대단하심요 화팅요`@ -
Ookbari
25.06.24 · 39.♡.3.26
zone2 운동법인가보군요 -
Ppontine
25.06.24 · 220.♡.213.204
730 페이스로 달려보고 있습니다. 저는 더 못 올리겠던데요ㅠㅠ -
킬킬리만자로의수달
25.06.24 · 58.♡.166.21
슬로우 런닝 주목적이 무릎에 충격 안주려고 앞꿈치로만 느리게 뛰는거거든요 - 온
온더로드
25.06.24 · 118.♡.251.66
저는 5km/h, 3킬로 뛰는데 이것도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더군요 ㅎㅎㅎ -
끼끼융끼융
25.06.24 · 222.♡.246.58
사실 왕초보일때는 그게 조절이 안됩니다. 그냥 편한 페이스로 뛰세요. 지면에 발 닿는것도 크게 신경쓰시지 말구요. 저는 딱히 스마트 워치도 없었는데, 그 때는 내가 노래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천천히 뛰니까, 숨이 크게 차지 않고 쭉 뛸 수 있더라구요. -
폐폐인풀
25.06.24 · 222.♡.159.110
매주 월요일은 10km 를 저강도로 뛰는데..생각보다 꽤 힘듭니다. 가능한 심박은 130대 이상 올리지 않게 뛰는데..그러면 7분초반까지 페이스가 늘어지는게..답답하긴 합니다만...LSD 는 꾸준히 꽤 해야 되더군요~ -
Eeuphony
25.06.24 · 221.♡.171.66
템포는 유지하되 보폭을 줄이시면 됩니다. 8분대까지 속도를 떨어뜨려 봤는데 방심하면 빨리 뛰게 됩니다. 천천히,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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