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아리셀 참사 1주기 찾은 정청래 의원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6월 24일 PM 01:58 · 수정됨(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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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사 1주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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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7월 1일에 참고인 37명을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

7월 10일,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소재 아리셀과 아리셀 관계자 2명의 주거지 등 3곳에 대해 2차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

8월 28일, 수원지법은 이날 오후 중대재해처벌법 및 파견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 대표와 산업안전보건법 및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가 적용된 아리셀 총괄본부장 박 모 씨에 대해 "혐의사실이 중대하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다만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인력공급업체 한신다이아 경영자 정모 씨와 아리셀 안전관리팀장 박모 씨 등 2명에 대해선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

9월 24일, 수원지검 전담수사팀(팀장 안병수 2차장검사)는 박순관 아리셀 대표를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파견법 위반 혐의로 박중언 아리셀 본부장은 산업안전보건법·파견법·건축법 위반, 업무상 과실치사상,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이외에 인력 파견업체 대표와 아리셀 임원 등 관계자 6명과 아리셀 등 4개 법인을 불구속 기소했다. #

10월 16일, 경기 화성 일차전지 업체 아리셀의 모회사 관계자가 경찰의 수사를 받아오던 중 구속 심사 당일 숨진 채로 발견되었다. A씨는 아리셀과 에스코넥이 국방부의 품질검사를 조작해 불량 배터리를 납품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수사를 받아온 인물이었다. 경찰은 A씨가 숨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10월 21일, 수원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고권홍)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순관 아리셀 대표와 산업안전보건법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박중언 총괄본부장 등 화재사고 책임자들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다. 박순관 대표 등은 출석하지 않고, 변호인들이 대신 출석했다. #

10월 25일,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은 25일 범행 당시 에스코넥 관리자급으로 일했던 A씨를 구속 상태로, 나머지 관계자 6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에게는 업무방해 및 사기 혐의가 적용됐다. #


2025년 2월 21일, 박순관(65) 아리셀 대표가 보석 석방됐다. 수원지법 형사14부(고권홍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박 대표에 대한 보석 신청을 인용했다. 석방된 박 대표는 향후 공판에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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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어떻게 되가나 찾아봤더니 판사가 보석을 해줬군요


댓글 (1)

  • 은과현 Lv.1

    25.06.24 · 210.♡.88.240

    당대포를 지지합니다. (물론 찬대표도 지지하고요.)
    둘다 지지해서 어렵네요. 이번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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