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osito (58.♡.118.202)
2024년 4월 26일 PM 10:29 · 수정됨(22:58)
저는 sdk님(대장보다는 요걸로 불리는 걸 선호하시는 것 같아서)이 다모앙에서 일어난 여러가지 일들을 공유해주는 게 참 좋습니다^^
전공자 분들은 당연히 이해하실 내용이기에 고생하는구나!라고 알 것이고,
비전공자인 저같은 문외한은 다모앙에 들어올 때마다 달라지고 아이디앞에 앙증맞은 것들이 생기고, 배너가 바뀌고, 막 속도 빨라지고, 게시판 팍팍 생기고 하는 이런 것들만 봐도 신기하지,
말하거나 알려주지 않으면 이게 얼마나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는지 조차 짐작이 안가 그 고생의 정도를 알기 어렵습니다^^;
물론 분야는 다르지만 충분히 고생스럽다고 알만한 연차라 매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하튼 남몰래 수고해주는 것도 아름다운 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모르면 몰라준다! 일은 좀 티내면서 하자!는 주의라서 티 팍팍내면서 하길 원합니다. 격려도 받고, 칭찬도 받고, 서버비도 받고, 때론 도움도 받으면서요!!
이렇게 하는 일들이 공유되면 직접 하는 건 아니지만 알게되고 보게되면서 자연스레 다모앙이 어느 것 하나 쉽게 만들어지지 않았구나라고 느끼게되지 않을까싶습니다.
옆에서 하는 일을 지켜보고만 있어도 도움이 되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당구도 보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는다고도하고 , 어느 남자들은 꼭 말해줘야 아는 것처럼 표현해야 아는것처럼요~
말이 길었지만, 요지는 앞으로도 쭈욱 좀 더 티내달라는 겁니다^^
다모앙도 안하고 2시간 넘게 쓴 글 날려먹고와서 sdk님이 살렸다는 글을 보고 문득 전부터 말하고 싶었던 속마음을 적어봅니다~ 그럼 이만 전 다시 글쓰러 갑니다. 참고로 전 작가는 아닙니다~
댓글 (9)
-
5500원
24.04.26 · 223.♡.80.230
- L
loveMom
24.04.26 · 211.♡.203.67
{emo:onion-162.gif:50} -
날날씨는어때
24.04.26 · 95.♡.77.176
공감합니다~ ㅎㅎ -
별별이바람에스치운다
24.04.26 · 175.♡.111.105
{emo:onion-162.gif:50}{emo:bb.gif:50} - 츠
츠츠니
24.04.26 · 39.♡.42.32
티 팍팍... 공감합니다. -
마마음은청춘
24.04.26 · 119.♡.155.95
{emo:b.gif:50} -
IistD어토
24.04.26 · 39.♡.206.31
다모앙을 통해 사이트 운영이 쉬운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감사해요. -
무무명
24.04.26 · 175.♡.223.49
{emo:onion-162.gif:50} -
Vvulcan
24.04.26 · 125.♡.141.208
문꽈라 몰라서... 무조건 힘들거야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티 팍팍 내줬으면 좋겠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글이 쑥쑥 읽힙니다~{emo:onion-163.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