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 데 빗소리 장난 아니네요. 어쩔 수 없죠.
냉
냉동실발굴단 (211.♡.148.158)
2025년 6월 24일 PM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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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사러 갑니다. ㅎㅎ
담가둔 술이 없어서(=다 마셔서)
사다가 마시려니 비싸네요.
한.... 20배쯤? 비싼 느낌입니다. ㅎㅎㅎ
오늘 저녁 안주는 고추튀김&닭껍질 튀김입니다.
모두의 평온한 밤에 지화자!!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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