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분류되는 컨텐츠에는 댓글이 금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
cugain (87.♡.240.14)
2025년 6월 24일 PM 09:49 · 수정됨(22:49)
조회 544 공감 0
포털에 걸리는 뉴스.
유투브.
그외 본인들의 채널이 아닌 곳에 걸리는 모든 뉴스들. 에는 댓글이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독일사는데요,
이동네는 일단 뉴스들이 걸리는 포털이 없어요.
그리고 유투브의 공영방송채널들에는 댓글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컨텐츠를 소비만 하고 판단은 남에게 영향받지 않게 하는거죠.
그리고 타 서비스들이 뉴스를 다루기 좀 꺼려하는 측면도 있습니다.
본인이 운영하는 서비스 - 웹사이트, 포털, 블로그 등등.. - 에 가짜뉴스가 걸리면 패널티가 크거든요.
삭제권고 부터 천문학적인 패널티까지 중첩될수록 패널티가 급격히 커집니다.
공소시효도 사실상 없습니다.
네이버에 1991년에 발행된 가짜뉴스가 발견되면 패널티를 받는단 소리입니다.
당연히 신고는 사용자들이 하고요.
전 이게 한국에도 시행되면 제일 먼저 카카오톡에 돌아다니는 가짜뉴스가 알아서 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벌금내기 싫어서라도, 카카오가 알아서 자기네 플랫폼의 가짜뉴스들을 걸러낼 노력을 할거거든요.
강력히 원합니다.
댓글 (1)
- 감
감자탕에빠이주
25.06.24 · 61.♡.16.182
누군가 보고 계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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