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자지만 국운은 믿습니다
일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5년 6월 24일 PM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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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 역사는 수많은 희생덕에 지켜져왔습니다.
하지만 그런 수십년의 노력들이 3년전 불과 매시간, 매일매일 무너져갔었죠.
이때는 정말 신은 죽었다. 정녕 우리나의 국운은 이렇게 끝나는것일까?
고작? 5년이 아니라 이 나라를 독재하여 그야말로 전세계 호구로 만들고 망가뜨리려고 했죠.
12.3 계엄 내란과 더불어 탄핵으로 끌어내리까지 내란불면증으로 고생고생한 우리들...
결국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들어서며 여러 인재풀이 하나둘씩 채워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래도 우리 순국선열덕에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세워나갈 수 있게 되는구나 싶습니다.
하지만 이 장대한 대한민국 역사에서 2찍들은 토착왜구이자 영원히 자멸해야할 무리들이죠.
부디 특검이 제대로(!) 진행되서 내란 수괴와 무리들 사형시키고 처벌받아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빨리 내란 잔당들 정부요직에서 솎아내서 감방에 ㅊ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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