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권민정 아나운서는 멤버 yuji를 모르는군요.
콘
콘헤드 (124.♡.160.101)
2025년 6월 25일 AM 07:32 · 수정됨(10:02)
조회 2,944 공감 0
평소 정치나 시사에 무관심한 편인게 여러 번 드러납니다.
아무리 봐도 겸공이 인재난을 겪고 있어 보입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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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6.25 · 59.♡.160.71
볼 때마다 막내pd와 수준차가 너무 나서 계속 데려다 쓰는게 맞나 싶긴 합니다. -
달달려옹
25.06.25 · 118.♡.81.193
일반인의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
차차일드맨
25.06.25 · 211.♡.22.73
소년만화처럼 성장물이라고 생각하려구요ㅎㅎ -
아아이셰도우
25.06.25 · 180.♡.185.178
여차하면 막내피디 부서/보직이동 시키고 피디 한명을 더 뽑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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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25.06.25 · 223.♡.94.214
총수가 계속 구하려는 이유가 있겠죠. -
귀귀신고칼로리
25.06.25 · 222.♡.246.23
김지은 아나때처럼 정치 저관여층에서 선발하는 거 같아요. 총수가 권 아나에게 설명해주면서 방송시청하는 정치저관여층에게 교육하는 효과도 있구요. 권 아나가 얼마나 성장하느냐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거 같습니다. 못난 시누이들이 김 아나때처럼 또 물어 뜯고 씹을 까봐 걱정되네요. -
윤윤사모
→ 귀신고칼로리 작성자
25.06.25 · 124.♡.160.101
김지은 초창기때부터 정치시사지식이 부족한 게 뻔히 보이는데 외모 칭찬하며 우쭈쭈 하는 분위기 부정적으로 평가했던 1인입니다. 총수가 성장형 캐릭터 키우려고 한다고 선해하는 것도 고개를 갸웃거렸구요. 김지은 아나운서는 힘들어하면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게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수가 답답해하는 순간들이 자꾸 보여서... 지켜보는 시청자 입장에서 난감했었습니다. "못난 시누이" 탓하기엔 애초부터 그 자리에 맞는 선발이 아니었던 탓이 크다 평가합니다.
총수 정도의 안목이면 한 눈에 그 정도는 알아봤을테고... 김지은도 그렇고... 선례가 있음에도... 비슷한 캐릭터를 쓰고 있는 건... 인력난 탓이 아닌가 우려가 듭니다. -
귀귀신고칼로리
→ 윤사모
25.06.25 · 222.♡.246.23
그 자리에 맞는 사람을 가장 잘 아는 건 뉴스공장을 진행하는 총수입니다. 김지은 아나때나 권민정 아나때나 총수의 기준은 명확합니다. 정치 저관여층 선택. 김지은 아나때처럼 벌써부터 선넘는 "못난 시누이"들이 나타나고 있네요. -
Bblast
25.06.25 · 112.♡.34.62
차라리 일반인의 관점이 낫습니다. 그래야 공략 지점이 보이죠.
설득해야 하는 대상은 우리처럼 고관여층이 아닌 저관여층입니다. -
포포도
25.06.25 · 123.♡.196.205
제 느낌엔 총수도 김지은 아나운서를 혹하게 몰아부친걸 깨닫고
일부러 저관여층 인물을 골라서 거기에 맞춰서 트레이닝 시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지은 아나운서 때는 그렇게 트레이닝 시킬 여유가 없었지만
지금은 가능한 평화시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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