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웃기고 자빠졌네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이
이루얀 (118.♡.2.141)
2025년 6월 25일 AM 08:07 · 수정됨(08:42)
조회 1,344 공감 0

저짝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비웃음을 참 잘 꺼내게 해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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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6.25 · 180.♡.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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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Rider_man 작성자
25.06.25 · 118.♡.2.141
진짜 일기장 너무 공감갑니다ㅋㅋㅋㅋㅋ -
CCastle
25.06.25 · 116.♡.141.94
딱 주진우인데요 ㅎㅎ -
이이루얀
→ Castle 작성자
25.06.25 · 118.♡.2.141
그러게 말입니다. 저거 쓰면서 부끄러움이 없나봐요. 역시 철판당입니다. - T
thebreeze
25.06.25 · 121.♡.116.210
"공개"한 재산이 270억인 사람이 저딴 현수막을 거는군요ㅋ -
이이루얀
→ thebreeze 작성자
25.06.25 · 118.♡.2.141
'공개'한것만 270억이나 되나요???? 와 그래놓고 저런 현수막을 거나요ㅋㅋㅋㅋㅋㅋㅋ -
KKubernetics
25.06.25 · 211.♡.234.3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551128100_AQzWCPoh_a6c682191e59ada2a08b05361469d22e9e0cab92.png]
웃기고 자빠졌네 이미지 올려드립니다.ㅋㅋ -
이이루얀
→ Kubernetics 작성자
25.06.25 · 118.♡.2.141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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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을 일기장처럼 사용하는 건 이제 종료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