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 땐 글쓰기의 교본이 신문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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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oo (14.♡.0.162)
2025년 6월 25일 AM 08:58 · 수정됨(09:06)
조회 351 공감 0
요즘 반박하시겠습니까 시리즈를 보면 어이없는 문장들이 많네요.
아무 생각없이 읽어 내려가는 기사이지만 반박하시겠습니까 시리즈안에서 읽으면 여러방면으로 독자들이 인식을 사기치듯 유도하는 건 정말 악의적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한 때 신문,방송 기자들이 뭉텅이로 잘리는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 이명박 시절이었던 거 같은데...
그 때부터 뽑힌 기자들은 개선의 여지가 있나 싶습니다. 아니 개선의 의지가 있나 싶습니다.
현 정부는 독재를 위해, 누구 한 사람의 이득을 위해 세워진 정부가 아니라는 걸 확신합니다.
그만큼 전 정부는 독재를 위해, 슈킹을 위해, 거기서 떨어지는 떡고물이나 받아 먹는 치들을 위해 세워지고
국민을 위해 싸운게 아니라 국민들을 죽이려고 국민들과 싸웠죠. 자기들을 위해서 부려먹고 죽이려는 세력이었어요.
아직도 떡고물 받아먹는 자리 고수하려고 애쓰는 모습에 정말 반박을 들어줄 맘의 여유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꼬릿말 :
1. 저치들은 반박받아서 고친다고 해도 글을 제대로 쓸 능력이나 가지고 있을까요?
2. 반박하겠습니까 시리즈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계속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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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b99
25.06.25 · 61.♡.14.191
언론이라고 보기 어렵죠. 그냥 사주가 월급주는 직장인이므로 사실을 공론화한다거나 정의 사회 구현에 긍정적인 여론 형성을 하는 역할은 에 저녁에 아니라고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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