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저에게 온 문자
마
마크 (175.♡.10.81)
2025년 6월 25일 AM 09:34 · 수정됨(09:53)
조회 1,071 공감 0

순간 “누가 나 잡으러 오나?” 생각했네요.
스팸 아닌 것 같아서 번호 가렸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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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6.25 · 110.♡.45.88
암술을 준비하셔야 겠네요. -
휘휘소
→ kita
25.06.25 · 210.♡.27.154
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ㄷㄷㄷㄷㄷㄷ
붓으로 해주면 뭔가 본방이 재미없어서 짜치는 느낌일까요 -
Kkita
→ 휘소
25.06.25 · 110.♡.45.88
자가수분하는 식물들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
Mmonarch
25.06.25 · 211.♡.113.31
ㄷㄷㄷㄷ 좀무섭네요. -
기기후위기
25.06.25 · 175.♡.225.16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2943803809_YEt6u52a_1003297cd2bd06718bc9567f7203c209f3495c32.jpeg]
“여! 썰고, 여 하나 썰고, 거기 말고 여 썰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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