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여니... 귀여니 하니 떠오르네요.
규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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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5일 AM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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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특정 시기에 있던 귀여니는

한국어 파괴자로써의 역할을 엄청 톡톡히 했던

그런 작품들을 마구잡이로 만들어냈었는데...


지금 이야기되는 지귀여니는 

법 파괴자로써의 역할을 엄청 톡톡히 하는군요.

그 작품들로는 뭐 앙님들을 많이들 알고 계실 것이고요.


저 이름에 뭔가가 있나 하는 쓸데없는 생각 좀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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