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앉아 이빨 닦는 사람 보셨나요?
O
orankae (211.♡.222.36)
2025년 6월 25일 AM 11:03 · 수정됨(11:42)
조회 1,273 공감 0
전 일요일에 봤습니다.
이십대 초반으로 보이고, 여친인지 여사친인지 함께 있었어요.
음식먹는 공간에서 많이 불쾌했어요.
너와 나의 상식이 다른건 당연하지만,
이 정도까지 다른 건 당혹스럽네요.
나이들수록 사람이 힘듭니다.
어디까지 보셨습니까.
이 정도는 괜찮다 하시는 분도 계실까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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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숫자셋
25.06.25 · 16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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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25.06.25 · 210.♡.198.17
저는 절대로 그 사람 근처에 안 갈 것 같습니다... -
Oorankae
→ D다 작성자
25.06.25 · 211.♡.222.36
글에 쓴대로, 여(사)친 과 함께 엤습니다 -
블블럭빗
25.06.25 · 112.♡.29.49
ㅎㄷㄷㄷㄷㄷㄷ -
불불량오이
25.06.25 · 106.♡.144.205
ㄷㄷㄷ 대단하군요. - 비
비타민밤
25.06.25 · 118.♡.175.68
상상도 못했던 장면이네요... -
재재익
25.06.25 · 106.♡.136.68
이건 나이와 상관없이 개매너죠. 공항 보딩게이트에서 어슬렁 거리며 양치하는 것도 극혐인데 공공이 취식하는 공간이라니요...ㄷㄷㄷ -
레레오야사랑해
25.06.25 · 211.♡.113.108
충격적인데요 ㄷㄷㄷ - 스
스카이보더
25.06.25 · 211.♡.25.92
거실에서 양치하는 사람으로서 상당히 뜨끔하네요. 놀랍고 특이하다고 생각은 하겠지만
안보면 그만이기도 하고 심각한 불쾌감까진 아니라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다수가 안좋게 본다면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유유진앓이
→ 스카이보더
25.06.25 · 118.♡.74.161
저도 거실에서 티비보믄서 종종합니다만
대중이 함께쓰는 공간에서 그런건 문제가 있는거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절대로 상식적이지 않은 장면인데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