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을 보며 김민석 총리 후보자 참 좋은 사람이구나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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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2PECT (222.♡.128.124)
2025년 6월 25일 AM 11:23 · 수정됨(14:06)
조회 1,517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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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행보와 행적이야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부분이고
김현, 전용기, 박선원, 채현일 청문위원들에 나온 코너를 보며
네분 모두 자기일처럼 후보자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지지해주며
서로 나서서 설명하고 대변해주는 모습을 보니 김민석 후보자가 참 좋은사람이구나를 느끼며
이런 민주당을 본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하네요...
댓글 (7)
- 모
모모네
25.06.25 · 59.♡.84.141
대선후보급으로 올라서게 되는 느낌입니다 -
아아무래도
→ 모모네
25.06.25 · 1.♡.245.74
저도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
윤윤사모
25.06.25 · 124.♡.160.101
저쪽에서 두들길수록 더욱 큰 정치인으로 키워버리는 민주진영! -
베베더
25.06.25 · 58.♡.211.151
청문회 전 인터뷰에서 자금, 아들 유학건에 대해 우물쭈물하는 모습이 보여 뭐지? 했는데 양육권도 없고 돈없다는 사실이 창피해서 그랬다는 얘길들으니 짠한 감정이 들더군요.... - 모
모모네
→ 베더
25.06.25 · 59.♡.84.141
그러게요 안타따웅 가정사 때문에 그런거라...
양육권도 뺏긴 아버지 입장이 남일 같지 않고
안타깝더라구요 -
오오로라
25.06.25 · 182.♡.58.27
문재인 대통령이 민주당 당 대표할때만 하더라도 민주당은 자기 야심으로 가득찬 수박들의 놀이터였죠.
이제 당원들이 민주당의 중요한 문제에 참여할 수 있고, 감시의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는 이상, 자기 사욕을 챙기려는 수박들은 이제 고개 들기 어려운 구조가 되었습니다. - S
someshine
25.06.25 · 61.♡.87.225
정말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들이었을텐데 스스로 담금질하며 그렇게 버틸 수 있는
강인한 사람이라는 걸 이번 청문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그냥 부족할 것 없는 사람 같다 라고만 느꼈는데
가난조차도 그를 비루해 보이게 하지 않을 정도로 내면이 강하고 풍요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무척 기쁘고 민주당 동료들의 동료애가 넘쳐서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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