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김어준에 대한 불만
푸
푸를 (175.♡.209.176)
2025년 6월 25일 AM 11:35 · 수정됨(13:01)
조회 1,564 공감 0
초반에 같이 나오는 여자분 때문에 불만이 많은 것 같은데, 저도 불만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젊고 못생긴 남자
젊고 못생긴 여자
젊고 잘생긴 남자
젊지 않고 잘생긴 남자
젊지 않고 못생긴 남자
젊지 않고 예쁜 여자
젊지 않고 못생긴 여자
이렇게 다양한 외모 계급의 사람들이 겸공 처음부분 파트너(?)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김어준 지는 젊지 않고 못생겼으면서 패널만 젊고 예쁜 여자만 부르는거 싫어요. 개인적으로는 김어준이 좋긴 합니다만.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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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5.06.25 · 218.♡.166.9
일단 못생기고 늙은 남자 포지션은 본인이 확고하게 차지하고 있으니까요? - 푸
푸를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6.25 · 175.♡.209.176
ㅋㅋㅋ 그럴줄 알았습니다. - S
serious
25.06.25 · 210.♡.41.89
좀 황당하네요. 웃기려고 그러시는거죠? 이거 뭐 말인가 낙타 우화 뭐 그런거 자체 패러디 하시는 건가요? -
프프로귀찮러
25.06.25 · 121.♡.165.211
ㅎㅎㅎㅎ 사장님 횡포입니다 ㅋㅋㅋㅋ -
부부기팝의웃음
25.06.25 · 211.♡.98.18
겸공같은 경우, 어차피 그 자리는 누가 있어도 상관없는 보조적인 자리가 될 수 밖에 없죠. 거기에 악세사리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는 자리인데, 젊은 여성을 쓸 필요가 뭐가 있나 싶긴 합니다. 김어준 이라는 사람이 좌파로 분류되지만 전통적인 논리적 좌파라기 보다는 감과 본능으로 살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보수적인 면이 있어 그런거 같긴 합니다. 그 사람 입장에서 보면, '사람들이 그냥 보기에 이게 더 좋잖아!' 정도로 생각하지 않을까..
조금 다르지만 이런 부분은 손석희 사장이 첨 JTBC뉴스룸할때도 느꼈였죠. 결국 여성 아나운서의 역할은 보조적인 역할로 밖에 쓰이지 않았던. -
수수푸군
25.06.25 · 118.♡.2.247
개그가 아니라 진심이신거죠? -
TTooSweet
25.06.25 · 61.♡.27.193
농으로 쓰신 글이시지만, 진지하게 말하자면 이런 식으로 잣대 들이대가가 '암세포도 생명이다 '까지 가는 것 같습니다 -
사사미사
25.06.25 · 118.♡.12.1
외모가 중요한가요?
농담이시라면 죄송합니다. -
피피에스
25.06.25 · 218.♡.199.103
요즘 게임 캐릭터로 못생긴 여자 캐릭터들만 잔뜩 나오는데 일조하시는 분이군요..
최근 마블, 스타워즈 영화들이 다 망하더라도 옳바르게 가야한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 듯 하지만 제 생각과는 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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