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콘텐츠에 대한 샤오펀훙의 공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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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5일 AM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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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에서는 많이 언급되지 않는 것 같은데, 중국에서는 샤오펀훙이라고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배타주의적 민족주의자들을 지칭하는 집단이 있는데  과거 중국의 문화대혁명시절 홍위병들이 인터넷,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등에서 활동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부분 시진핑 키즈 세대들이 많습니다.

이들의  "애국을 머릿속으로만 담아두지 말고 실천하라" 는 행동지침을 따라 한류문화에 대해 매우 강한 공격성을 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자 문화적 혜택을 받아놓고 이제와서 자국의 문화인 것처럼 떠드는 파렴치한 존재이자 중국문화를 훔쳐가는 나라로 찍어놓고 각종 온라인에서 공격을 하는 겁니다.

한복, 김치 등 해외 온라인에서 좀 뜬다고 나오면 우르르 몰려가서 공격하는 것이 그들입니다.

즉 한류문화에 대한 공격적인 행동은 중국 샤오펀훙(소분홍) 및 분청(분노청년)들의 과업일 뿐입니다. 

그걸 가지고 기사로 퍼다나른다? 기자의 소견이 참으로 부족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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