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분들 이해심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머쓱타드

Lv.1 머쓱타드 (104.♡.68.24)

2025년 6월 25일 AM 11:37 · 수정됨(14:19)

조회 404 공감 0


개인적으로 겸공에서 김어준과 상대 아나운서간의 합이 재밌는 방송이라고 생각하는데 틀어지면 엥? 하는 느낌은 있어요.


저도 권민정님이랑 동갑이고 잘했으면 합니다.


다만, 권민정님을 싫어한다고 작업치는 사람으로 몰고가는건 좀 그렇습니다.


기존에 봤던 방식이 더 편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댓글 (20)

  • 권콩이아빠

    권콩이아빠 Lv.1

    25.06.25 · 221.♡.79.43

    지금 글들을 쭈욱 지켜보면서 생각난건, 어쩌면 겸공 때 유입된 분들이 더 많은가? 싶습니다.
    뉴공 때 보면 김지은 기자, 류밀희 기자 항상 얼어있었는데 말이죠... 그 때를 못들어보셨나? 싶기도 합니다.
  • 머쓱타드

    머쓱타드 Lv.1 → 권콩이아빠 작성자

    25.06.25 · 104.♡.68.24

    TBS시절과 유튜브가 메인이 된 유입층이 확 달라지긴 하겠죠.

    아무래도 유튜브는 알고리즘이나 추천에 의해서 유입이 되기도 하니까요.

    저는 나꼼수부터 들었어요. 다운받아서 PMP로 군대에서 들으며 일했거든요.

    김지은 아나운서는 좀 안쓰러웠죠. 뭔가 트레이닝이 안됐는데 몰아부치는 형태라서요.
  • 권콩이아빠

    권콩이아빠 Lv.1 → 머쓱타드

    25.06.25 · 221.♡.79.43

    저도 나꼼수 때 시작했는데 그 때는 욕이 너무 많아서..ㅋㅋ 중간에 좀 쉬다가 뉴공부터 제대로 듣기 시작했네요.

    그리고 김지은 아나운서 때는 제가 일부러 겸공을 안들었습니다. 윤썩렬 얘기 너무 듣기 싫었거든요..
  • 머쓱타드

    머쓱타드 Lv.1 → 권콩이아빠 작성자

    25.06.25 · 104.♡.68.24

    날것의 느낌이 있었죠.

    돼지목사 아들이라는 닉네임이 강렬했다는 기억이 납니다ㅋㅋ

    그래도 주진우 기자만 어떻게 남게 됐네요.

    봉도사가 가장 끝까지 남아있을거 같았는데 말이죠.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6.25 · 121.♡.94.56

    일부러 저관여층을 섭외했는데 모른다고 비판하고 그걸 계속하면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죠.
  • 머쓱타드

    머쓱타드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06.25 · 104.♡.68.24

    저관여층은 이해합니다만 딱히 프로그램 포멧이 바뀐지는 모르겠습니다.

    소소한 작은 코너가 있었으면 해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 머쓱타드

    25.06.25 · 121.♡.94.56

    포맷이 달라진 게 아니라 브리핑하는 사람에 따라 질문이 다르지 않습니까.
    막내 pd에게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권민정 씨한테는 저관여층은 어떠냐는 식으로 질문하죠.
  • 머쓱타드

    머쓱타드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06.25 · 104.♡.68.24

    그게 크게 와닿지 않는거죠.

    저관여층을 상대로 좀 더 입문하기 쉬운 것을 기획한다면 더 포커스를 집중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거죠.

    왜? 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바꾸자! 바꿔야 해! 이런게 아니라 누군가는 그러한 포멧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는거죠.

    이정도의 비판도 혹시 불편하신건가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 머쓱타드

    25.06.25 · 121.♡.94.56

    예. 공장장이 알아서 잘 할 겁니다.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머쓱타드

    머쓱타드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06.25 · 104.♡.68.24

    개인 의견도 불편하시면 ..

    네 뭐 굳이 사견을 더 달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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